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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K-팝 러너(learner) 앱 출시 外

◆그룹 엠블랙과 가수 에일리의 노래를 듣고, 반주에 맞춰 녹음한 뒤 동영상까지 제작할 수 있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 출시됐다. 엠블랙·에일리의 소속사 등이 함께 만든 ‘K-팝 러너(learner)’앱이다. 이 앱을 다운로드 받으면 가수들의 노래 감상은 물론, 원곡에서 가수의 보컬을 뺀 뒤 자신의 목소리를 덧입혀 동영상을 제작하고, 이를 SNS로 공유할 수도 있다.



◆영국 팝스타 스팅(61)이 5일 오후 8시 서울 방이동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네 번째 내한 공연 ‘백 투 베이스’를 펼친다. 지난해 1월 열린 세 번째 내한 공연에서 오케스트라를 동원한 웅장한 사운드를 선보였던 스팅은 이번엔 5인조 밴드와 함께 무대에 오른다. 스팅은 1977년 록밴드 ‘더 폴리스’의 보컬 겸 베이시스트로 데뷔했다. 85년 솔로로 전환한 그는 ‘더 폴리스’ 시절까지 총 10억 장에 달하는 음반 판매고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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