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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타자 김광현 우익수엔 윤석민

지명타자로 출전한 김광현이 타석에 들어서기 전 배트를 쳐다보고 있다. 김광현은 5회 내야안타를 기록했다. [수원=정시종 기자]
올 한 해 프로야구를 빛낸 선수들이 2일 수원야구장에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를 위해 모였다. 박병호(넥센)·김태균(한화)·김현수(두산) 등 현역 선수 40여 명이 참여한 이날 경기에서 투수 윤석민(KIA)과 김광현(SK)이 우익수 및 지명타자로 나서는가 하면, 2010년 은퇴한 양준혁이 김태균과 황재균(롯데)을 제치고 홈런 레이스에서 우승하며 다양한 재미를 선사했다. 김성근 고양 원더스 감독과 김인식 한국야구위원회 기술위원장은 3년 만에 사령탑으로 맞대결했다. 양준혁 야구재단이 주최한 이번 자선경기 수익금은 야구 꿈나무로 구성된 멘토리 야구단을 후원하는 데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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