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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을 피하는 남자, 김중혁<소설가>

“저는 ‘태양을 피하는 남자’입니다. ‘햇빛 알레르기’ 탓에 바깥에 30분만 서 있어도 피부가 빨갛게 일어나고
거북이 등딱지처럼 굳습니다. 이러니 여행을 가도 햇빛이 거의 없는 유럽 쪽으로 갑니다.

권혁재 기자의 不-완벽 초상화

하기야 유럽 여행 덕에 소설 ‘미스터 모노레일’을 썼습니다.
게다가 ‘1F/B1’도 지하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이니 태양을 피해다닌 덕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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