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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여자 골프 '누가 더 강한가'…숙명의 라이벌전

[앵커]



우리나라와 일본 여자골퍼들이 숙명의 라이벌 매치를 벌입니다.



내일(1일) 개막하는 KB금융컵 한일 여자프로골프 국가대항전에 나서는 양 팀의 각오를 오세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올 시즌 LPGA투어 상금왕 박인비, JLPGA투어 상금왕 전미정과 KLPGA투어 상금왕 김하늘.



세계 3대 여자골프 투어의 상금왕 트로이카가 숙적 일본에 이기기 위해 뭉쳤습니다.



그 중에서도 전미정이 일본에겐 가장 위협적인 선수입니다.



올 시즌 4승을 포함해 일본에서만 통산 21승을 거둔 '일본통'이기 때문입니다.



[전미정/한국 대표팀 : 이렇게 뜻깊은 대회 참가할 수 있어서 너무 영광스럽게 생각하고요. 한국이 이길수 있도록 조금이라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에 맞서는 일본은 JLPGA투어 통산 50승의 베테랑 후도 유리와 한일전 8승의 '한국 킬러' 요코미네 사쿠라를 필두로, 시즌 상금랭킹 상위권의 젊은 선수들로 팀을 꾸렸습니다.



[요코미네 사쿠라/일본 대표팀 : 일본에서도 강하고 젊은 선수들이 많이 나왔기 때문에 좋은 성적 낼 수 있을 거라 믿고 있습니다.]



역대 전적에선 우리나라가 5승2무3패로 우세하지만, 올해 대회는 포섬과 포볼 등 팀 매치플레이 성격이 더해져 어느 한쪽의 승리를 쉽게 점치기 힘듭니다.



J골프가 내일과 모레 낮 12시, 한일전 전경기를 생중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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