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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사회’ 여의도공원 이사 “살림살이 막 퍼드립니다~”





개그맨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 펜트하우스’가 통째로 여의도 공원으로 이사했다.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 이수근, 김병만은 지난 1년간 전국의 시청자들에게 택배를 받으며 생활했다. 그에 대한 보답으로 JTBC 개국 1주년을 맞이해 여의도 공원에 <오픈하우스>를 열고, 광장에 모인 시민들에게 기념품과 기념 떡을 돌리며 감사 인사를 대신했다.



이수근, 김병만의 <오픈하우스>는 서울 여의도공원 광장 한복판에서 ‘공개 녹화’로 진행되었다. 방 안이 훤히 보이는 투명 유리 집으로 펜트하우스를 제작해 지나가는 사람들 누구나 볼 수 있도록 녹화 과정을 100% 공개했다. 그 동안 상류사회 촬영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궁금해했던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기회를 마련했다.



또한 이수근과 김병만은 시민들과 담을 허물고, 현장에서 손수 만든 뻥튀기를 직접 나누어주기도 하고, 수취인 불명 택배를 차지하기 위한 게임에도 즉석에서 시민을 불러 함께 진행하는 등 시청자들과 함께 어울리며 진정한 상류생활 경험을 나누기도 했다.



여의도 공원에서 공개 녹화가 진행된다는 소식을 접한 팬들은 녹화가 시작되기도 전, 이른 아침부터 녹화현장에서 기다리며,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녹화가 끝날 때까지 자리를 지켰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상류사회’ 애청자들은 “바로 내 눈 앞에 이수근, 김병만이 있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촬영에 직접 참여할 수 있어서 좋고, 촬영과정이 너무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수근, 김병만은 여의도 공원에서 시청자의, 시청자를 위한, 시청자에 의한 ‘초특급 스펙타클 사은 이벤트’를 열었다.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는 JTBC 개국 1주년을 맞이하여 시청자의 아낌없는 사랑에 보답하고자 ‘받은 사랑 돌려드립니다’라는 취지 아래 ‘시청자 사은 대잔치‘를 열었다.



모든 촬영 과정을 100% 리얼하게 공개하기 위해 투명 유리로 <오픈하우스>를 짓고 ‘공개 녹화’ 형식으로 진행된 이날 촬영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청자들이 현장을 찾아 끝까지 참여하며 함께 시간을 보냈다.



이수근, 김병만은 시청자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42인치 LCD TV를 비롯한 에스프레소 머신, 전자레인지 등 다양한 최고급 살림물품들을 준비해, 매 시간마다 전화 빨리 걸기, 업고 달리기 등 각종 이벤트를 열어 시민들에게 전달하며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현장에 모인 시민들은 상류사회 “택배맨(안재현)”이 등장하자 크게 반기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대형 택배를 리어카에 싣고 등장하는 모습에 깜짝 놀라면서도 “리어카를 끌어도 멋있다”는 등 열광하기도 했다.



평소 옥탑방에 도착하면 바로 라면부터 찾아 끓여먹는 이수근, 김병만을 보고, 라면회사 관계자가 라면 20박스를 택배로 보내, 라면 사랑에 빠진 이수근, 김병만의 얼굴에 함박웃음이 피어나기도 했다.



그 어느 때보다 훈훈함이 더해진 ‘상류사회, 시청자 사은 이벤트’ 현장은, 오는 12월 1일 토요일 저녁 7시 35분,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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