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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비트' 끝나고 죽었어야 했다는 친구 말 듣고…"

[사진=MBC `황금어장- 무릎팍도사` 캡처]




정우성이 1997년 개봉작 '비트'가 끝나고 죽었어야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정우성은 2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자신의 대표작인 영화 '비트'의 인기를 전했다. 당시 '비트 100번 보기 클럽'이 만들어질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자랑했다고 설명한 정우성은 '비트'의 후광을 감내하는 것이 자신의 딜레마였다고 전했다. 한 절친은 "너는 '비트'가 끝나고 사고 나 마약으로 죽어서 레전드(전설)로 남았어야 했다"는 에피소드를 전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무릎팍도사’는 1년만에 방송에 복귀한 강호동과 배우 정우성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정우성 편은 2주에 걸쳐 방송되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배우 이지아와의 이야기는 다음 주에 공개될 예정이다.



1년만에 강호동의 복귀로 재 개점한 '무릎팍도사'는 방송되자마자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29일 방송된 MBC ‘무릎팍도사’는 9.3%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7.2%)와 SBS‘자기야’(6.6%)를 제친 것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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