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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부동액, 물로 착각해 마셔 중태

29일 오전 10시쯤 충북 제천시 신월동 모 대학 기숙사 리모델링 공사 현장에서 박모(48)씨 등 근로자 7명이 커피와 컵라면 등을 끓여 먹고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경찰과 보건당국은 이들이 공사 현장의 페트병에 담겨 있던 부동액을 물로 착각해 컵라면 등을 끓여 먹은 걸 원인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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