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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철저하게 현장 위주 실무 교육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는 문화예술을 특성화시켜 개교 초부터 오프라인 현장 실무교육을 적극 추진했다. 온·오프라인을 결합한 블렌디드 e러닝(Blended e-learning) 수업과정으로 2006년에 대한민국 최우수 교육문화 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사이버대 교육의 핵심은 졸업 후 사회에서 얼마나 활용도가 높은 현장 중심의 실무교육이 이루어지느냐이다. 서울문화예술대는 단순한 학사학위 취득을 넘어 대학에서 배운 지식을 현장에 적용하는 데 무리가 없도록 실무중심으로 진행되는 교육과정뿐 아니라 사회적 흐름과 수요를 반영한 특색 있는 학과 개설로 졸업생들의 사회진출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장대갑 부총장
이론 중심의 교육에서 탈피해 철저하게 현장 실무 중심의 교육을 강조함과 동시에 스튜디오·아트홀·미용실습실·컴퓨터실·세미나실 등 실습실을 갖춰 실무교육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2006년 KT와 온라인교육에 대한 업무 협정을 통해 사이버 교육 시스템, Web 기반의 학사행정시스템, 학생서비스센터, 평생교육시스템 등을 통해 더욱 질적으로 안정적이며 재학생 중심의 e러닝 시스템도 갖추고 있다.

서울문화예술대는 중장년층에 머물러 있던 사이버대학의 대상을 고등학생까지 확대시켰다. 고등학교 졸업과 졸업 예정자 또는 이와 동등한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면 대학수학능력시험과 상관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특히 학업의 기회를 놓친 만학도와 이미 대학을 졸업했지만 현장 실무에 적합한 학업과 진로 설정을 하고자 하는 지원자도 적지 않다.

서울문화예술대는 수업료 전액 또는 일부를 면제해 주는 성적우수장학금, 북한이탈주민과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복지 장학금, 예체능 특기자를 위한 특기 장학금 등 20여 종에 이르는 다양한 장학제도를 마련해 우수한 인재들이 등록금 걱정 없이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서울문화예술대는 문화예술계열(연극예술학과·미용예술학과·패션디자인비즈니스학과·실용미술학과·실용음악학과·사회체육학과·친환경건축문화학과)과 인문사회계열(공무원학과·평생교육청소년학과·사회복지학과·호텔조리외식경영학과·실버문화경영학과·한국언어문화학과·아동상담치료학과)로 구성돼 있다. 문화예술계열 학과는 2012학년도 신입생 모집의 경우 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기도 했다. 2013학년도는 510명을 선발한다.

문화예술을 특성화로 하는 서울문화예술대는 국가의 문화예술적인 진흥과 전통문화계승, 콘텐트 교육, 국제 문화 교류 등의 시대적 큰 흐름에 힘입어 성장 잠재성이 큰 대학으로, 온·오프라인이 통합된 21세기 트렌드에 적합한 새로운 한류문화를 선도할 대학으로 발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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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