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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글 쓰인 목선서 시신 5구 발견 … 탈북자?


28일 동해에 인접한 일본 니가타(新潟)현 사도(佐渡)시의 해안가에서 시신 5구가 실려 있고 선체에 ‘ㅈ-ㅁ’으로 추정되는 한글이 적혀 있는 목조 선박이 발견됐다. 일본 경찰이 길이 12.8m, 폭 3.4m 크기의 이 선박을 조사하고 있다. 모두 성인 남성인 이들은 1~2개월 전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 탈북자가 아니라 조난당한 어선이 장기간 동해를 표류하다 사도시 해안에 당도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NHK는 전했다. [니가타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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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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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