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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재 대산문화재단 이사장 “청소년 육성 사업 힘쓰겠다”

대산문화재단이 다음 달 말 출범 20주년을 맞는다. 신창재(사진·교보생명 회장) 재단 이사장은 27일 서울 광화문 사옥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재단이 지난 20년간 문인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한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며 “앞으로는 청소년 문학 창작 지원을 넘어 청소년 육성 사업에 힘쓰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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