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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란 서울시인권위 초대위원장

서울시 인권위원회 초대 위원장에 문경란(53·사진) 이화여대 아시아여성학센터 연구위원이 27일 선출됐다. 서울대 식품영양학과를 졸업하고 이화여대 대학원에서 여성학 석사 학위를 받은 문 위원장은 중앙일보 논설위원 및 여성전문기자, 여성부 여성정책자문위원,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 등으로 활동했다.



 한편 서울시는 이날 시청 간담회장에서 ‘서울시 인권위원회’의 발족식을 갖고 문 위원장을 비롯해 인권위원 15명을 위촉했다. 부 위원장에는 박래군 인권재단 사람 상임이사가 선출됐다. 서울시 인권위원회는 9월 제정된 ‘서울시 인권기본조례’의 추진을 위해 조직됐다. 인권 위원들은 서울시의 인권정책 집행과 인권센터 운영 등에 대한 자문을 담당한다. 또한 인권 보호와 실현을 위한 정책을 개발해 시에 제안할 수도 있다. 선정위원 15명은 전문가 13명과 시의원 1명 시공무원 1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3년이다.



유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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