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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가 만든 애니 ‘구름빵’ 브랜드대상 국무총리상 받아

강원정보문화진흥원이 제작한 애니메이션 ‘구름빵’이 27일 대한민국 브랜드대상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대한민국 브랜드대상은 창의적인 브랜드 경영을 통해 산업경쟁력을 높이고, 탁월한 브랜드 육성으로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한 우수 기업과 지방자치단체를 정부가 포상하는 제도다.



 ‘구름빵’은 강원정보문화진흥원이 백희나의 그림책을 원작으로 KBS, DPS 그리고 카룬(Carloon)과 공동으로 제작한 작품이다. 구름으로 빵을 굽는 어머니의 사랑이 어린이에게 상상의 나래를 펴게 하고 꿈과 창의력을 북돋고 있다. 2007년부터 제작돼 현재 7분물 156편이 완성돼 KBS를 통해 지속적으로 방송되고 있으며, 국내의 케이블 및 위성은 물론 중국(CC-TV) 등 세계 각국에 수출됐다. 또 입체영상(3D)으로도 제작돼 현재 삼성전자의 스마트TV와 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를 통해 방송되고 있고, 내년에는 미국 시장에도 방영될 예정이다. ‘구름빵’은 2013년 2월 8일 뉴욕에서 열릴 예정인 ‘국제 에미상’의 아동부문 유아용 프로그램상의 공식 후보로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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