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앞에서 가로막고, 뒤에서 가로채고



27일(한국시간) 뉴욕 에서 열린 미국프로농구 경기에서 브루클린 네츠의 제럴드 월러스(가운데)가 뉴욕 닉스의 타이슨 챈들러(왼쪽)와 로니 브루어 사이에 낀 채 공을 다투고 있다. 브루클린이 뉴욕을 96-89로 꺾고 9승4패로 동부 콘퍼런스 공동 2위에 올랐다. [뉴욕 로이터=뉴시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태그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