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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김성준 앵커, "뉴스 중 트윗하기 어렵지 않아요"

[사진=김성준 앵커 트위터]
SBS 8시 뉴스 김성준 앵커가 뉴스 진행 중 트윗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26일 김성준 앵커는 자신의 트위터에 "뉴스 중에 트윗하는거 별로 어렵지 않습니다. 50분 뉴스에 제 얼굴 나오는 시간은 10분도 안되거든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 글을 올린 시각은 8시 22분. SBS 8시 뉴스가 진행되고 있는 중이었다.

평소에도 트위터를 통해 시청자들과 의견을 나누는 등 소탈한 모습을 보인 김 앵커는 최근 한 네티즌이 김 앵커 트위터에 "어떻게 그 바쁜 와중에 트위터에 글 남기는 게 가능하냐" 글을 올리자 이 같은 답글을 남겼다.

이 같은 사실이 화제가 되자 김 앵커는 27일 "이제 뉴스 중 트윗은 못 하겠네요...사내 반응이 영. 그러면 페북을 할까?"라며 재치있는 글을 올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대박, 되게 쿨하시네", "김성준 앵커의 촌철살인 마무리 멘트 잘 듣고 있어요", "실수 안 했으니 괜찮지 않나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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