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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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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강말금, 청룡까지 휩쓸며 신인상 6관왕… "2020 최고 신인"

    강말금, 청룡까지 휩쓸며 신인상 6관왕… "2020 최고 신인"

    강말금 배우 강말금이 청룡까지 휩쓸며 2020년 최고 신인임을 재확인했다. 강말금은 9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서 열린 41회 청룡영화상에서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로 신인여우상을 받았다. '찬실이는 복도 많지'는 집도 없고 남자도 없고 갑자기 일마저 끊긴 영화 프로듀서 찬실이가 겪게 되는 위기와 극복, 성장을 그린 영화다. 2020년 3월 개봉한 ...
  • [포토] 유태오-강말금, 청룡영화상 시상식 신인상 수상

    [포토] 유태오-강말금, 청룡영화상 시상식 신인상 수상

    9일 오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41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신인남우상을 수상한 유태오과 신인여우상 강말금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스포츠조선 제공 2021.02.09
  • [포토] 제41회 청룡영화상 수상자들

    [포토] 제41회 청룡영화상 수상자들

    제41회 청룡영화상이 9일 인천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렸다. 남우주연상 유아인, 여우주연상 라미란, 남우조연상 박정민, 여우조연상 이솜, 신인남우상 유태오, 신인여우상 강말금을 비롯한 수상자들이 포즈를 취하고있다. 사진=스포츠조선 제공 2021.02.09
  • [포토] 청룡영화상을 빛낸 스타

    [포토] 청룡영화상을 빛낸 스타

    9일 오후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41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 유아인, 여우주연상 라미란, 남우조연상 박정민, 여우조연상 이솜, 신인남우상 유태오, 신인여우상 강말금, 인기스타상 정유미가 수상했다. 사진=스포츠조선 제공 2021.02.09

조인스

| 지면서비스
  • 트로피 수집하는 강말금, 펼쳐진 맑은 꽃길

    트로피 수집하는 강말금, 펼쳐진 맑은 꽃길 유료

    배우 강말금이 시상식을 휩쓸고 있다. 만 41세의 늦깎이 신예 앞에 맑은 날이 펼쳐졌다. 대학 시절 친구의 필명이 예뻐 보여 자신의 예명으로 쓰고 있다는 강말금. 삶이 이름을 따라간다고 말하는 것처럼, 배우 강말금에게 맑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3월 개봉한 첫 장편 주연작 '찬실이는 복도 많지(김초희 감독)'로 시상식 도장 깨기에 나선 것. 벌써 4개의 ...
  • [취중토크①] 강말금 "월급 150만원 받던 직장인, 서른에 시작한 연기로 여기까지"

    [취중토크①] 강말금 "월급 150만원 받던 직장인, 서른에 시작한 연기로 여기까지" 유료

    특별한 신인이다. 서른 살에 연기에 입문해 한국 나이로 마흔 셋이 되는 해에 백상예술대상 신인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이름처럼 맑은 앞날이 펼쳐진 배우 강말금(41)이다. 지난 6월 열린 제56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김초희 감독)'로 영화 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다. 뭉근하게 졸여낸 딸기잼처럼, 은근하게 웃음을 선사하는 이 ...
  • [취중토크①] 강말금 "월급 150만원 받던 직장인, 서른에 시작한 연기로 여기까지"

    [취중토크①] 강말금 "월급 150만원 받던 직장인, 서른에 시작한 연기로 여기까지" 유료

    특별한 신인이다. 서른 살에 연기에 입문해 한국 나이로 마흔 셋이 되는 해에 백상예술대상 신인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이름처럼 맑은 앞날이 펼쳐진 배우 강말금(41)이다. 지난 6월 열린 제56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김초희 감독)'로 영화 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다. 뭉근하게 졸여낸 딸기잼처럼, 은근하게 웃음을 선사하는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