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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류지현 감독의 LG, 시즌 첫 잠실 라이벌전 승리

    류지현 감독의 LG, 시즌 첫 잠실 라이벌전 승리

    두산전 결승타의 주인공 라모스(오른쪽)과 경기 후 기쁨을 나누는 류지현 LG 감독 [연합뉴스]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잠실 라이벌' 두산 베어스와 시즌 첫 맞대결을 승리로 장식했다. ... 로베르토 라모스의 결승타에 힘입어 두산을 1-0으로 꺾었다. 최근 3연승으로 단독 선두. LG 프랜차이즈 스타 출신인 류지현 감독이 사령탑에 오른 뒤 처음으로 치른 두산전이라 더 의미 있는 ...
  • 박세혁, '헤드샷' 맞고 쓰러져 병원으로 후송

    박세혁, '헤드샷' 맞고 쓰러져 병원으로 후송

    두산 박세혁이 LG전에서 헤드샷을 맞고 쓰러져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박세혁은 응급처치 후 병원으로 후송됐다. [연합뉴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포수 박세혁(31)이 공에 맞고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공을 던진 LG 트윈스 투수 김대유(30)는 '헤드샷' 규정에 따라 퇴장당했다. 김대유는 16일 잠실 두산전에서 1-0으로 앞선 8회 초 1사 후 두산 좌타자 ...
  • 두산 정수빈·박건우, 경기 도중 통증으로 교체

    두산 정수빈·박건우, 경기 도중 통증으로 교체

    ... 플레이 도중 허리 통증을 호소한 정수빈 [뉴스1]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외야수 정수빈과 박건우(이상 31)가 각각 등과 허벅지 통증으로 경기 도중 교체됐다. 정수빈은 16일 잠실 LG 트윈스전에 7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장했지만, 5회 초 무사 1루에서 땅볼을 치고 1루로 달리다 허리 쪽 통증을 호소했다. 곧바로 아웃돼 더그아웃으로 돌아간 그는 5회 말 수비 때 조수행으로 ...
  • '6회 결정적 홈런 2방' LG, 키움에 역전쇼…단독 선두

    '6회 결정적 홈런 2방' LG, 키움에 역전쇼…단독 선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결정적인 홈런 두 방으로 키움 히어로즈에 6대 4로 역전승하며 단독 선두로 뛰어올랐습니다. LG는 0대 4로 끌려가던 6회 초 공격에서 이형종과 김민성이 키움의 에이스, 에릭 요키시키 상대로 홈런포를 쏘아 올리며 단숨에 5점을 쓸어 담았습니다. 5회까지 무실점으로 역투하던 요키시는 6회 대량 실점으로, 올 시즌 2승을 거둔 뒤 첫 패배를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이닝당 최소 투구 수 1위' 정찬헌, LG 토종 선발 자존심 세우다

    '이닝당 최소 투구 수 1위' 정찬헌, LG 토종 선발 자존심 세우다 유료

    14일 2021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원정 경기에서 LG 정찬헌이 역투 하고 있다. LG트윈스 제공 정찬헌(31)이 LG 국내 선발진의 자존심을 지켜주고 있다. 정찬헌은 14일 고척 키움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2피안타 무실점으로 시즌 첫 승을 기록했다. LG의 올 시즌 첫 국내 투수 선발승의 주인공이다. LG는 현재 국내 선발진이 비상 가동 중이다. 지난해 ...
  • 새 외국인 투수 보면 가을이 보인다

    새 외국인 투수 보면 가을이 보인다 유료

    LG 수아레즈는 판도를 바꿀 특급 투수로 꼽힌다. [뉴시스] 프로야구가 개막한 지 벌써 2주가 지났다. KBO리그에 데뷔한 새 외국인 투수도 모두 베일을 벗었다. 지난해 통합 우승팀 ... 막고 시즌 첫 승을 따냈다. NC로서는 큰 걱정 하나가 사라진 셈이다. '대박' 구단이라면 LG 트윈스다. 이적료까지 내고 앤드류 수아레스를 데려온 보람이 있다. 수아레스는 2018년 메이저리그에서 ...
  • 새 외국인 투수 보면 가을이 보인다

    새 외국인 투수 보면 가을이 보인다 유료

    LG 수아레즈는 판도를 바꿀 특급 투수로 꼽힌다. [뉴시스] 프로야구가 개막한 지 벌써 2주가 지났다. KBO리그에 데뷔한 새 외국인 투수도 모두 베일을 벗었다. 지난해 통합 우승팀 ... 막고 시즌 첫 승을 따냈다. NC로서는 큰 걱정 하나가 사라진 셈이다. '대박' 구단이라면 LG 트윈스다. 이적료까지 내고 앤드류 수아레스를 데려온 보람이 있다. 수아레스는 2018년 메이저리그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