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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최현철 논설위원이 간다] 스마트 축사 이어 바이오플랜트로 탄소배출권 획득

    [최현철 논설위원이 간다] 스마트 축사 이어 바이오플랜트로 탄소배출권 획득 유료

    ... 부도위기에 몰려 농장주가 손을 들어버린 상황에서 어쩔 수 없이 대표를 맡아 현장에 눌러앉았다. 그는 “철저히 비자발적인 귀농이었다”고 웃었다 다행히 위기는 1년 만에 수습이 됐고, 2014년 흑자로 돌아섰다. 지금은 두 곳의 농장에 있는 5개의 축사에서 7000여 마리의 돼지를 기르는 탄탄한 농업법인이 됐다. 직원들에게 성과급을 지급하고, 직원 자녀가 대학에 가면 장학금을 주며, 연말 ...
  • [에디터 프리즘] 활주로만 깔면 여객기·화물기 모이나

    [에디터 프리즘] 활주로만 깔면 여객기·화물기 모이나 유료

    ...)의 두 배 이상 든다. 게다가 토목공사는 예상보다 비용이 늘기 마련이다. 당초 3조4000억원으로 예상했던 인천공항도 실제로는 7조5000억원이 들었다. 연간 이용객이 2400만명에 달한 2004년에야 첫 흑자를 냈다. 지난해 김해공항 이용객은 1693만명. 가덕도 신공항이 만성적자에 시달리는 20조원짜리 애물단지가 될까 걱정이다. 김창우 사회 에디터
  • [에디터 프리즘] 활주로만 깔면 여객기·화물기 모이나

    [에디터 프리즘] 활주로만 깔면 여객기·화물기 모이나 유료

    ...)의 두 배 이상 든다. 게다가 토목공사는 예상보다 비용이 늘기 마련이다. 당초 3조4000억원으로 예상했던 인천공항도 실제로는 7조5000억원이 들었다. 연간 이용객이 2400만명에 달한 2004년에야 첫 흑자를 냈다. 지난해 김해공항 이용객은 1693만명. 가덕도 신공항이 만성적자에 시달리는 20조원짜리 애물단지가 될까 걱정이다. 김창우 사회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