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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기의 한중일 삼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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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한명기의 한중일 삼국지] “수·당 백만 대군 격파” 국가 자존심의 원천

    [한명기의 한중일 삼국지] “수·당 백만 대군 격파” 국가 자존심의 원천 유료

    ━ '고구려의 후예' 자처한 조선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 있는 살수대첩 시각물. 중국 수나라 대군에 맞선 고구려 을지문덕 장군의 지략이 돋보였다. [사진 전쟁기념관] “당신 나라에 무슨 장기가 있어서 수당(隋唐)의 군대를 능히 물리칠 수 있었습니까?”라고 묻기에 신은 “지모 있는 신하와 용맹한 장수들은 용병에 뛰어났고, 병졸들은 윗사람을 친애(親愛)했...
  • [한명기의 한중일 삼국지] 청나라 신문물에 눈뜬 왕자, 아들을 적으로 본 인조

    [한명기의 한중일 삼국지] 청나라 신문물에 눈뜬 왕자, 아들을 적으로 본 인조 유료

    ━ 소현세자는 왜 급사했을까 퓨전사극 '추노'(2010) 초반에 소현세자로 등장하는 배우 강성민과 소현세자 초상. 병자호란 이후 청나라에 볼모로 잡혀간 소현세자는 중국에서 서양의 신문물을 익히며 급변하는 세계 정세에도 눈을 떴다. [사진 KBS·중앙포토] “세자는 귀국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병을 얻었고 며칠 만에 세상을 떠났다. 온몸이 전부 검은빛이었...
  • [한명기의 한중일 삼국지] 은 수십만냥 빼앗아간 명 “은사다리도 바쳐라”

    [한명기의 한중일 삼국지] 은 수십만냥 빼앗아간 명 “은사다리도 바쳐라” 유료

    1608년 조선에 온 명나라 사신 일행을 그린 반차도(班次圖). 그림 왼쪽 가운데 가마를 타고 있는 사람이 명나라 사신이다. [사진 서울대 규장각 한국학연구원] '올 때는 사냥개처럼 갈 때는 바람처럼(來如獵狗去如風)/ 모조리 쓸어가니 조선 천지 텅 비었네.(收拾朝鮮一?空)/ 오직 청산만은 옮길 수 없으니(惟有靑山移不動)/ 다음에 와서 그림 그려 가져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