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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치사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버릇없다" 5살 남아 숨지게 한 계부, 징역 12년 확정

    "버릇없다" 5살 남아 숨지게 한 계부, 징역 12년 확정

    대법원 전경. 〈사진=연합뉴스〉 대법원 1부는 오늘(17일) 아동학대치사 혐의(아동학대범죄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 대해 징역 1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 무시하는 태도를 보인다는 이유로 B군의 머리를 밀쳐 숨지게 한 혐의를 받았습니다. A씨의 학대로 머리를 크게 다친 B군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닷새 만에 숨졌습니다. 이번 사건은 B군을 치료하던 ...
  • "귓방맹이 쳐맞음" 애완견 괴롭힌다고 3세딸 때려죽인 계모

    "귓방맹이 쳐맞음" 애완견 괴롭힌다고 3세딸 때려죽인 계모

    ... 징역 12년형을 선고받았다. 1심의 징역 10년형보다 2년 늘어난 형량이다. 서울고등법원 형사13부(부장 최수환)는 17일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재판을 받은 A씨의 1심 판결을 파기하고 A씨에게 징역 12년형과 120시간의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 이수 명령, 10년간의 아동 관련 기관 취업 제한을 선고했다. ━ "미끄럼틀서 떨어졌다" 주장한 A씨 A씨는 2019년 ...
  • 몸에 멍 자국 있는데…"젤리 탓" 5살 의붓 아들 숨지게한 계부

    몸에 멍 자국 있는데…"젤리 탓" 5살 의붓 아들 숨지게한 계부

    ... 12년형을 확정받았다. 경찰서 앞. 연합뉴스 17일 대법원 1부(주심 노태악 대법관)는 아동학대범죄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기소된 A씨의 상고심 재판에서 징역 12년을 ...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닷새 만에 숨졌다. B군을 치료한 의사는 B군의 몸에 난 멍 자국을 보고 학대 정황을 의심해 아동보호전문기관에 신고했다. 경찰은 A씨를 아동학대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
  • '분유 안먹는다' 4개월 아들 마구 때려 숨지게 한 친모 징역 17년

    '분유 안먹는다' 4개월 아들 마구 때려 숨지게 한 친모 징역 17년

    생후 4개월 아들을 주먹으로 때리는 등 상습 학대해 숨지게 한 20대 친모가 법원에서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인천지법 형사13부(부장 호성호)는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 등의 혐의로 기소된 여성 A(25)씨에게 징역 17년을 선고했다고 14일 밝혔습니다. 법원은 이와 함께 40시간의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하고, 5년간 아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