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포피의 호수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23번째 입수자' 고진영이 빠진 포피 폰드의 사연은?

    '23번째 입수자' 고진영이 빠진 폰드의 사연은?

    ... 인스퍼레이션에서 우승한 고진영(24)이 캐디 데이브 브루커, 담당 매니저 등 2명과 함께 18번 홀 옆 호수 ' 폰드'에 멋지게 뛰어들어 입수했다. 고진영은 "5년 전부터 이 대회에서 우승해 이 호수에 ... 끝난 LPGA 메이저 대회 ANA 인스퍼레이션에서 우승한 고진영. [USA투데이=연합뉴스] 폰드라는 이름은 14년간 대회 진행 총책임자였던 테리 월콕스의 공을 기려 그의 손주 7명의 ...
  • [LPGA]'포피 폰드'에 몸 던진 유소연…953일 만에 우승 갈증 풀다

    [LPGA]' 폰드'에 몸 던진 유소연…953일 만에 우승 갈증 풀다

    ... 타이틀…31개월여 만에 통산 4승 달성 【서울=뉴시스】오종택 기자 = 유소연(27·메디힐)이 폰드에 몸을 적시며 오랜 우승 갈증을 풀었다. 유소연은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 거머 쥐었다. 우승을 차지한 유소연은 이 대회 전통의 세리머니인 18번홀 그린 옆에 있는 호수인 ' 폰드'에 어머니와 캐디 등 지인들과 몸을 던지며 기쁨을 만끽했다. 2014년 8월25일 ...
  • 올해 '호수의 여인' 누가 될까?…LPGA 나비스코 챔피언십 개막

    올해 '호수의 여인' 타이틀은 누구의 품에 안기게 될까. 41회째를 맞는 LPGA 투어 시즌 첫 번째 메이저 대회인 크래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이 30일(한국시간) ... 우승 세리머니로 유명하다. 1988년 우승을 차지한 에이미 앨코트(미국)가 18번홀 그린 옆 호수인 ' 폰드(Poppy's pond)'에 다이빙을 한 것을 계기로 전통이 됐다. 이후 2년간은 ...
  • 이미림 칩인 이글 드라마 만든 18번 홀의 파란 벽

    이미림 칩인 이글 드라마 만든 18번 홀의 파란 벽

    ... 힐스 골프장 18번 홀은 파 5의, 아일랜드 홀이다. 그린이 폭은 넓지만 길지는 않아 거리 조절을 못 하면 물에 빠지기에 십상이었다. 짧아도 물에 빠지고 그린을 넘어가도 내리막이라 호수에 들어갈 가능성이 크다. 박세리도 이 그린에 한이 있다. 2004년 우승 경쟁을 하던 그는 2온을 노리고 우드로 친 샷이 그린을 넘어가 물에 빠지면서 우승을 놓쳤다. 박세리는 메이저대회 ...

이미지

동영상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성호준의 골프 인사이드] 린드베리 반란, 마스터스였다면 일어나지 않았을 것

    [성호준의 골프 인사이드] 린드베리 반란, 마스터스였다면 일어나지 않았을 것 유료

    ... 인스퍼레이션은 공통점이 많다. 두 대회는 각각 남녀 골프의 시즌 첫 메이저 대회다. 예쁜 꽃이 는 가장 아름다운 계절에 열려 축제의 느낌도 강하다. 마스터스는 4대 메이저 대회 중 유일하게 ... 본떠 캐디에게 흰색 점프수트를 입힌다. 그린재킷을 입혀주는 마스터스 세리모니처럼, ANA는 포피의 호수에 뛰어드는 의식을 만들었다. 이 밖에도 ANA 인스퍼레이션이 마스터스를 벤치마킹한 사례는 ...
  • [성호준의 골프 인사이드] 린드베리 반란, 마스터스였다면 일어나지 않았을 것

    [성호준의 골프 인사이드] 린드베리 반란, 마스터스였다면 일어나지 않았을 것 유료

    ... 인스퍼레이션은 공통점이 많다. 두 대회는 각각 남녀 골프의 시즌 첫 메이저 대회다. 예쁜 꽃이 는 가장 아름다운 계절에 열려 축제의 느낌도 강하다. 마스터스는 4대 메이저 대회 중 유일하게 ... 본떠 캐디에게 흰색 점프수트를 입힌다. 그린재킷을 입혀주는 마스터스 세리모니처럼, ANA는 포피의 호수에 뛰어드는 의식을 만들었다. 이 밖에도 ANA 인스퍼레이션이 마스터스를 벤치마킹한 사례는 ...
  • 리디아 고에 역전패한 쭈타누깐, 패자의 상처는 더 오래 남는다

    리디아 고에 역전패한 쭈타누깐, 패자의 상처는 더 오래 남는다 유료

    ... 메이저대회인 ANA 인스피레이션에서 서희경은 3타 차 선두였다가 마지막 4홀 연속 보기를 하면서 우승을 넘겨줬다. 그 우승컵을 받은 것 같았던 김인경은 30cm 정도의 퍼트를 넣지 못해 포피의 호수에 들어가지 못했다. 이 대회에서 올해 또 사건이 생겼다. 태국의 에리야 쭈타누깐(사진)이 우승을 눈앞에 뒀다가 마지막 3개 홀 연속 보기를 하면서 리디아 고에 역전패했다. 쭈타누깐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