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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어느새 훌쩍 큰 유망주들, 톱10 넘어 포디움까지 올라선 한국 피겨

    어느새 훌쩍 큰 유망주들, 톱10 넘어 포디움까지 올라선 한국 피겨 유료

    ... 기록으로 5위에 올랐다. 포디움 진입은 실패했지만 기대감을 끌어올리기에 충분한 성적이다. 올 시즌 구성 난도를 끌어올리다가 슬럼프로 고생했던 차준환은 이번 대회에서 쇼트프로그램 시즌 최고점, ... 우승을 달성, 김연아 이후 첫 그랜드슬램(올림픽, 세계선수권대회, 4대륙선수권대회, 그랑프리 파이널 우승) 달성자가 됐다. 김희선 기자 kim.heeseon@joongang.co.kr
  • '24시간 최선' 등번호 24번 코비…코트의 악바리 스러지다

    '24시간 최선' 등번호 24번 코비…코트의 악바리 스러지다 유료

    ... 남들보다 이른 18살에 NBA로 직행했다. 대부분 선수들이 택하는 경유지인 대학은 외면했다. 그만큼 농구에 대한 확신·열정이 강했고 실력도 탁월했다. 1996년부터 2016년까지 20시즌 동안 LA 레이커스에서만 뛰며 파이널 5회 우승(2000~2002, 2009, 2010)을 이끌었다. 올스타에 18차례 뽑혔고, 2008년과 12년에는 미국 대표로 올림픽 금메달을 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