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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 아이] 고통받는 사람들이 있다

    [글로벌 아이] 고통받는 사람들이 있다 유료

    이영희 도쿄특파원 '도쿄특파원'이란 문패를 달고 기사를 쓰는데도 자주 이런 댓글이 달린다. “아니 얘는 왜 맨날 일본 얘기만 써?” “오늘도 본국 소식 전하느라 바쁜 이모 기자.” 그럼 도쿄에 와서 바이든 대통령 취임 기사를 써야 할까요…잠시 씁쓸해하고 넘어간다. 코로나19 뉴스엔 “그냥 거기서 코로나 걸려 죽어”, 자연재해가 일어나면 “일본 침몰해버려” 이런 ...
  • "바이든 팀, 北 잘 알아…비핵화 의지 있는지 깊은 의구심"

    "바이든 팀, 北 잘 알아…비핵화 의지 있는지 깊은 의구심" 유료

    ... 7400만 명이 자신에게 투표하지 않았지만, 여전히 그들을 대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바이든 대통령의 목표는 미국이라는 나라가 세워진 기본적인 이상을 구체화하는 것이다. 워싱턴=박현영 특파원 hypark@joongang.co.kr ☞에반 메데이로스=버락 오바마 정부 때 백악관에서 아시아 정책을 주도했던 브레인이다. 국가안보회의(NSC) 아시아 담당 선임보좌관으로 있으면서 ...
  • 바이든 '화합' 취임사, 링컨을 소환했다

    바이든 '화합' 취임사, 링컨을 소환했다 유료

    ... 겸손을 조금 보여준다면, 다른 사람 입장이 되어 볼 의지가 있다면 우리는 해낼 수 있다”고 국민에게 호소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버락 오바마, 조지 W 부시, 빌 클린턴 전 대통령 부부가 참석했다. 96세 고령의 지미 카터 전 대통령만 참석하지 못하고 전날 바이든과 통화로 대신했다. 워싱턴=박현영 특파원, 김홍범 기자 hypark@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