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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차 당 대회 끝낸 김정은, 한·미에 핵무장 강화 위협했다 유료

    ... 의미한다는 평가다. 7차 당 대회 회의장 단상 배경에 설치했던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진을 이번에 없앤 것도 김 위원장이 유일한 최고지도자임을 부각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익명을 원한 고위 탈북자는 “김 위원장이 집권 10년 만에 유일신으로 홀로서기에 완전히 나선 행사”라고 평가했다. 정용수·이철재·박용한 기자 nkys@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