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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선D-16 여론조사] 서울 승부처 5곳 중 4곳 민주당 우세

    [총선D-16 여론조사] 서울 승부처 5곳 중 4곳 민주당 우세 유료

    ... 후보가 20대에 이어 재도전한다. 통상 민주당 계열 후보가 20%포인트 차로 지곤 했으나 20대 총선에선 김 후보가 9.6%포인트 차로 '석패'했었다. 정치권에선 “태 후보가 당선되면 탈북자 출신을 강남 유권자들이 대표로 인정했다는 점에서, 김 후보가 당선되면 비(非)보수 정당 후보가 28년 만에 당선됐다는 점에서 '신화'”란 얘기가 나온다. 현재로선 과거와 크게 다르지 않은 ...
  • [총선D-16 여론조사] 서울 승부처 5곳 중 4곳 민주당 우세

    [총선D-16 여론조사] 서울 승부처 5곳 중 4곳 민주당 우세 유료

    ... 후보가 20대에 이어 재도전한다. 통상 민주당 계열 후보가 20%포인트 차로 지곤 했으나 20대 총선에선 김 후보가 9.6%포인트 차로 '석패'했었다. 정치권에선 “태 후보가 당선되면 탈북자 출신을 강남 유권자들이 대표로 인정했다는 점에서, 김 후보가 당선되면 비(非)보수 정당 후보가 28년 만에 당선됐다는 점에서 '신화'”란 얘기가 나온다. 현재로선 과거와 크게 다르지 않은 ...
  • [장세정 논설위원이 간다] 태영호 "탈북선원 북송 충격에 출마" 지성호 "꽃제비가 의원 되면 그게 기적"

    [장세정 논설위원이 간다] 태영호 "탈북선원 북송 충격에 출마" 지성호 "꽃제비가 의원 되면 그게 기적" 유료

    탈북자 출신 태구민(태영호) 전 북한 공사가 대한민국 자본주의 1번지인 서울 강남갑 지역구에 출마했다. 그는 분단 이후 총선에서 '지역구에 출마한 최초의 탈북자'라는 기록을 세웠다. 장세정 기자 태구민(태영호) 미래통합당 강남갑 후보가 마스크 줄서기 실태등을 현장 점검하고 있다.장세정 기자 북한을 탈출해 한국 땅을 밟은 탈북자는 이미 3만4000명을 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