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커리어코칭

통합 검색 결과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길게 잡은 NC 김태진의 배트, 길이 보였다

    길게 잡은 NC 김태진의 배트, 길이 보였다 유료

    ... 계획으로 변화를 줬다. '가능성이 충분하다'는 이동욱 감독과 이호준 타격코치 등 코칭스태프의 조언을 받아들였다. 미국 애리조나 스프링캠프는 변화를 시험할 좋은 기회다. 익숙하지 ... 제공 김태진은 2020시즌 이동욱 감독이 생각하는 '키 맨' 중 하나다. 커리어 하이인 123경기를 소화한 지난해 부지런하게 내야와 외야를 오갔다. 주 포지션인 2루에는 팀의 ...
  • LG 채은성은 '현수바라기'

    LG 채은성은 '현수바라기' 유료

    ... 2018년 LG로 온 뒤 자연스럽게 트레이닝 노하우를 습득하기 위해 따르는 후배들이 늘어나면서다. 코칭스태프와 선수 모두 김현수의 성실함에 엄지를 치켜세우며, 보고 배운다. 2년 연속 주장을 맡은 ... 공교롭게도 채은성은 김현수가 LG에 합류한 2018년 타율 0.331 25홈런 119타점으로 개인 커리어하이 기록했다. 지난해에는 '홀수 해 징크스'와 초반 슬럼프를 딛고 타율 0.315 12홈런 ...
  • [AZ 라이브]이강철 감독의 2020시즌 첫 결단, 리드오프 심우준

    [AZ 라이브]이강철 감독의 2020시즌 첫 결단, 리드오프 심우준 유료

    ... 코치, 2군 감독을 맡아 시뮬레이션을 거듭하며 배움을 얻었다. '출신' 포지션을 지우려 했다. 코칭 스태프에 의견에 귀를 열고, 오판을 빠르게 인정하는 모습도 보여줬다. 이 감독이 2020시즌을 ... 배려한 점도 주목된다. 심우준은 지난해 433타석에 나서 타율 0.279를 기록했다. 개인 커리어에서는 가장 좋은 공격력을 보여줬다. 투손(미 애리조나)=안희수 기자 An.hees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