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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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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우상호 “카투사 자체가 편한 군대…휴가·보직 논란 아무 의미도 없어” 유료

    “카투사 자체가 편한 군대라 논란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9일 우상호 의원), “김치찌개 시킨 것 빨리 좀 주세요, 이게 청탁이냐”(8일 정청래 의원), “장교 생활을 해봤는데 그런(병가를 사후에 행정처리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다”(4일 홍익표 의원). 아들의 군 복무 의혹과 관련해 추미애 법무부 장관을 옹호하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발언이 쏟아지면서 논...
  • [팩트체크] 카투사는 미군 규정 우선? 육군 “휴가는 한국군 규정 적용”

    [팩트체크] 카투사는 미군 규정 우선? 육군 “휴가는 한국군 규정 적용” 유료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아들 서모(27)씨의 카투사 시절 '특혜 병가' 의혹이 계속되자 서씨 변호인 측이 새로운 근거를 들며 해명에 나섰다. 서씨 변호인 측은 8일 “카투사는 육군 규정이 아닌 주한 미8군 규정 600-2가 우선 적용된다”고 주장했다. 미8군 규정에 따르면 휴가 관련 서류를 5년이 아니라 1년만 보관하면 돼 서씨 관련 자료가 없는 게 규정 위...
  • [간추린 뉴스] 내년 입영 카투사 9월20~26일 접수 유료

    병무청이 오는 9월20~26일까지 병무청 홈페이지를 통해 내년에 입영할 카투사(주한 미군부대 근무 한국군) 2000여 명을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토익(TOEIC) 780점, 텝스(TEPS) 690점 이상 등이며 합격자는 11월 3일 오후 2시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