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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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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천안문
(千案門 )
직업 법조인
소속기관 [現] 광주지방검찰청순천지청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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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차이나인사이트] “우두머리 맡지 말라” 국책 깬 시진핑 외교 갈림길에

    [차이나인사이트] “우두머리 맡지 말라” 국책 깬 시진핑 외교 갈림길에 유료

    ━ 중국의 국제기구 장악 전략 지난해 10월 1일 중국 건국 70주년 군사 퍼레이드에서 유엔 평화유지군(PKO) 부대가 천안문 광장을 행진하고 있다. 중국은 지난해 8월 기준 부대원 2534명이 전세계에 파견돼 14개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병력 규모 11위로 다섯개 상임이사국 가운데 가장 많다. [중앙포토] 국제사회에서 우두머리의 역할을 맡지 말라는...
  • [리셋 코리아] 코로나 사태에서 드러난 중국 일당 지배 체제의 민낯

    [리셋 코리아] 코로나 사태에서 드러난 중국 일당 지배 체제의 민낯 유료

    ... 헛발질도 문제지만, 상명하복이라는 공산당 일당지배 체제가 더 문제다. 이런 체제는 정치·사회 안정에 불리하다 싶으면 언제나 통계나 자료를 은폐하고 조작하기를 서슴지 않는다. 예를 들면 천안문 유혈 사건과 체르노빌 원전 사건, 1990년대 말 북한의 대기근으로 인한 아사 문제도 하나같이 축소·은폐·조작되었다. 일당지배 체제에서는 지도자의 인식과 대응은 합리성이나 합법성과는 무관하게 ...
  • 리원량은 밍바이라 했지만…SNS '부밍바이 저항' 확산

    리원량은 밍바이라 했지만…SNS '부밍바이 저항' 확산 유료

    ━ [코로나19 비상] 흔들리는 시진핑 리더십 지난 10일 중국 상하이에서 한 시민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시진핑 국가주석의 얼굴이 그려진 간판을 지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不能(부넝, 못하겠다)! 不明白(부밍바이, 모르겠다)!” 지난주부터 중국 네티즌 사이에 새로운 형태의 셀카 사진이 유행하기 시작했다. '不能 不明白'라는 문구를 손글씨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