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조지아

통합 검색 결과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민주당, 상원 장악하나…조지아 결선 1석 확보, 1석도 유력 유료

    미국 민주당이 대선 승리에 이어 상원까지 장악할 가능성이 커졌다. 5일(현지시간) 조지아주 상원의원 2석을 놓고 벌어진 결선 투표에서 민주당이 1석을 확보했고, 다른 1석도 승리가 유력하다고 AP통신·뉴욕타임스(NYT)·CNN이 보도했다. 민주당이 2석을 모두 가지면 12년 만에 백악관과 상·하원을 모두 장악하게 된다. 이 경우 오는 20일 취임하는 조 바...
  • 트럼프 측 14일 워싱턴 100만 행진…조지아, 수작업 재검표

    트럼프 측 14일 워싱턴 100만 행진…조지아, 수작업 재검표 유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주요 언론에서 대선 패배를 보도한 후 나흘 만에 첫 공식 일정으로 알링턴 국립묘지를 찾아 무명용사 묘역에 참배하고 헌화했다. [EPA=연합뉴스] 미국 대통령 선거 결과에 불복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자들과 보수단체들이 100만 명을 목표로 14일 낮 12시(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대규모 행진을 추진하...
  • 상원선거 결과 공화 50, 민주 48 확보…다수당, 조지아 2석 결선투표에 달려 유료

    미국 공화당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선 불복 의사에 동조하는 조짐을 보인다. 이번 대선과 함께 치러진 상원 선거에서 다수당 지위를 잃을 수 있다는 공화당 내 우려가 반영됐다는 해석이 나온다. 다수당까지 1석이 모자란 상황에서 내년 1월 5월 조지아주에서 열리는 상원 결선 투표를 위해 트럼프 대통령 지지층의 표심을 잡아야 한다는 정치적 계산이 작용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