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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흑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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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진보 인사의 정부 비판…'조국 흑서' 발간 첫날 5000부 매진

    진보 인사의 정부 비판…'조국 흑서' 발간 첫날 5000부 매진 유료

    진보 성향 인사들이 저자로 참여해 조국 사태뿐 아니라 문재인 정부 전반을 비판적으로 다룬 '조국 흑서'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가 25일 초판 5000부가 완판됐다. 유명 저자의 책도 3000부 이상 나가기 어려운 출판업계에선 드문 일이다. 이 책 편집을 맡은 '천년의상상'의 선완규 편집자는 이날 “대형서점의 주문이 밀려와 1만부를 추가로 인쇄하고...
  • "文, 586 정치 엘리트에 갇혔다" 진보 지식인 5인의 '조국흑서'

    "文, 586 정치 엘리트에 갇혔다" 진보 지식인 5인의 '조국흑서' 유료

    25일 출간되는 대담집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의 저자들. 왼쪽부터 김경율 회계사, 강양구 기자,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 권경애 변호사, 서민 단국대 교수. [사진 천년의상상 출판사]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 등 진보 지식인 다섯명이 뭉쳐 책을 냈다. 제목은 문 대통령의 19대 대선 구호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사진), 부제는 “민주주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