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전북 현대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전북현대, 김상식 감독 선임…소속 선수 출신 첫 발탁

    전북현대, 김상식 감독 선임…소속 선수 출신 첫 발탁

    프로축구 전북현대가 김상식 감독을 제6대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사진 전북현대] 프로축구 K리그 챔피언 전북현대가 김상식(44) 수석코치를 신임 사령탑으로 임명했다. 전북은 22일 “최근 사의를 표한 조제 모라이스 감독의 후임으로 김 코치에게 전북 6대 사령탑 역할을 맡기기로 했다. 선수단 지휘와 경기 운영 능력이 탁월할 뿐만 아니라 전북의 철학을 누구...
  • 이승기 2방, 전북 현대 창단 첫 더블(FA컵+K리그1)

    이승기 2방, 전북 현대 창단 첫 더블(FA컵+K리그1)

    8일 전북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0 하나은행 FA컵 결승 2차전 전북 현대와 울산 현대의 경기. 동점 골을 넣은 전북 현대 이승기(왼쪽)가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의 전북 현대 응원석(N석)에는 '울산의 최다 준우승을 축하합니다'란 현수막이 걸렸다. 전북 팬들이 울산 현대를 자극한 문구다. 울산 현대가 지난 1일 끝난 K...
  • 이승기 2방, 전북 현대 창단 첫 더블(FA컵+K리그1)

    이승기 2방, 전북 현대 창단 첫 더블(FA컵+K리그1)

    8일 전북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0 하나은행 FA컵 결승 2차전 전북 현대와 울산 현대의 경기. 동점 골을 넣은 전북 현대 이승기(왼쪽)가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의 전북 현대 응원석(N석)에는 '울산의 최다 준우승을 축하합니다'란 현수막이 걸렸다. 전북 팬들이 울산 현대를 자극한 문구다. 울산 현대가 지난 1일 끝난 K...
  • [포토]전북현대, K리그 역대 최초 4연패 달성

    [포토]전북현대, K리그 역대 최초 4연패 달성

    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2020' 최종라운드 전북현대와 대구FC의 경기는 전북의 승리로 K리그 사상 최초 4연패와 최대 우승(8회)의 기록과 함께 끝이 났다. 시상식에서 이동국과 모라이스 감독, 선수들이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리며 환호하고 있다. 전주=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

조인스

| 지면서비스
  • 1골이 바꾼 운명, 전북 현대 K리그 우승

    1골이 바꾼 운명, 전북 현대 K리그 우승 유료

    전북 선수들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있다. [연합뉴스] '전주성의 기적'. 프로축구 전북 현대가 올 시즌 마지막 라운드에서 극적인 역전 우승을 연출했다. 전북은 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38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 손준호(27)의 선제골을 끝까지 지켜 강원 FC에 1-0으로 이겼다. 이 한 골에 올 시즌 내내 치열한 선두 경쟁을 벌인...
  • 1골이 바꾼 운명, 전북 현대 K리그 우승

    1골이 바꾼 운명, 전북 현대 K리그 우승 유료

    전북 선수들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있다. [연합뉴스] '전주성의 기적'. 프로축구 전북 현대가 올 시즌 마지막 라운드에서 극적인 역전 우승을 연출했다. 전북은 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38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 손준호(27)의 선제골을 끝까지 지켜 강원 FC에 1-0으로 이겼다. 이 한 골에 올 시즌 내내 치열한 선두 경쟁을 벌인...
  • [포토]전북현대, 페널티킥 3:5패배

    [포토]전북현대, 페널티킥 3:5패배 유료

    전북 현대 신형민, 이동국 등이 26일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16강 2차전 상하이 상강 전이 열린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연장 페널티킥에서 3:5로 패하자 아쉬워 하고 있다. 전주=양광삼 기자yang.gwangsam@jtbc.co.kr/2019.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