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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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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하늘에 계신 아버지, 당신 우승컵입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 당신 우승컵입니다 유료

    저스틴 로즈가 17일(한국시간) 끝난 US오픈에서 우승한 뒤 챔피언 트로피를 들어 보이고 있다. [아드모어 AP=뉴시스] “맞다. 하늘을 올려다본 것은 전적으로 아버지가 보고 싶어서였다. ... 아드모어의 메리언 골프장에서 열린 최종 4라운드. 18번 홀을 파로 막아내 선두로 대회를 마친 로즈는 하늘을 올려다봤다. 아버지 켄 로즈는 2002년 9월 백혈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켄은 로즈의 ...
  • 최종전 우승 저스틴 로즈, 환상적인 피날레

    최종전 우승 저스틴 로즈, 환상적인 피날레 유료

    사진-[인도네시안 마스터스 제공] 저스틴 로즈(37 · 잉글랜드)가 8타 차 대역전극을 시작으로 2017년 세계 투어 최종전에서는 8타 차 압승을 거두며 환상적인 피날레를 장식했다. 2016 리우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로즈는 17일에 끝난 아시안투어 최종전 인도네시안 마스터스에서 최종 29언더파로 우승했다. 첫날 10언더파를 몰아친 로즈는 최종 라운드에서도 ...
  • 한물간 신동, 아버지 그늘 벗어나자 천재성 활짝

    한물간 신동, 아버지 그늘 벗어나자 천재성 활짝 유료

    ... 대비됐다. 그러나 전 세계 골프팬에게 가장 강한 인상을 남긴 선수는 아마추어 신분으로 출전해 4위에 오른 17세의 저스틴 로즈(32·잉글랜드)였다. 마지막 날 18번 홀에서 무릎까지 올라오는 러프에 빠진 공을 그린에 올려 버디로 연결시킨 로즈의 플레이는 단연 최고였다. 로즈 스스로 얘기한 것처럼 “1000번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샷”으로 그는 세상에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