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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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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임효준
(林孝俊 )
직업 경제/기업인
소속기관 [現] LG전자 상무 CTO SW플랫폼(연) Lightweight플랫폼Task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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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중국 귀화 후 '추행 혐의 무죄' 확정…임효준, 그가 남긴 화두 [IS포커스]

    중국 귀화 후 '추행 혐의 무죄' 확정…임효준, 그가 남긴 화두 [IS포커스] 유료

    임효준. 사진=연합뉴스 전 쇼트트랙 대표 임효준(25)이 2년여 동안 끌어왔던 성추행 혐의 관련 법적 분쟁에서 대법원으로부터 최종 무죄 확정판결을 받았다는 사실이 지난 1일 알려졌다. 임효준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금메달, 500m 동메달을 따냈다. 한국 쇼트트랙을 이끌어갈 20대의 젊은 에이스로 주목받았다. 그러나 2019년...
  • 임효준, IOC 규정상 베이징 동계올림픽 중국 대표로 못 뛴다

    임효준, IOC 규정상 베이징 동계올림픽 중국 대표로 못 뛴다 유료

    임효준. 사진=일간스포츠 DB 중국 귀화를 선택한 전 쇼트트랙 대표 임효준(25)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규정상 2022년 베이징 올림픽에서는 중국 대표로 뛸 수 없다. IOC 올림픽 헌장 제41조 2항에 따르면, 한 선수가 국적을 바꿔서 올림픽에 출전하려면 기존 국적으로 출전한 국제대회가 끝난 후 3년이 지나야 가능하다. 만일 3년이 되기 전 올...
  • 중국 귀화 쇼트트랙 임효준 '제2의 빅토르 안' 될까

    중국 귀화 쇼트트랙 임효준 '제2의 빅토르 안' 될까 유료

    태극마크를 달기 어려워진 임효준은 금메달 영광을 뒤로하고 중국으로 귀화했다. [연합뉴스] '제2의 빅토르 안(36·안현수·러시아)'이 등장할까. 2018년 평창 겨울올림픽 남자 쇼트트랙에서 금메달(1500m)과 동메달(500m)을 딴 임효준(25)이 특별 귀화를 통해 중국 국적을 취득했다. 곧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에 합류한다. 고심 끝에 귀화를 결정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