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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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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준
(林孝俊 )
직업 경제/기업인
소속기관 [現] LG전자 상무 CTO SW플랫폼(연) Lightweight플랫폼Task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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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중국 귀화 후 '추행 혐의 무죄' 확정…임효준, 그가 남긴 화두 [IS포커스]

    중국 귀화 후 '추행 혐의 무죄' 확정…임효준, 그가 남긴 화두 [IS포커스] 유료

    임효준. 사진=연합뉴스 전 쇼트트랙 대표 임효준(25)이 2년여 동안 끌어왔던 성추행 혐의 관련 법적 분쟁에서 대법원으로부터 최종 무죄 확정판결을 받았다는 사실이 지난 1일 알려졌다. 임효준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금메달, 500m 동메달을 따냈다. 한국 쇼트트랙을 이끌어갈 20대의 젊은 에이스로 주목받았다. 그러나 2019년 6월 ...
  • 돌아온 심석희, 세 번째 올림픽 간다

    돌아온 심석희, 세 번째 올림픽 간다 유료

    ... 여유 있게 1위에 올랐다. 이준서(20·한국체대)와 박장혁(23·스포츠토토), 곽윤기(32·고양시청), 김동욱(28·스포츠토토)이 뒤를 이었다. 황대헌은 중국에 귀화해 오성홍기를 달고 월드컵에 출전하는 린샤오쥔(25·한국명 임효준)에 대해 “그 선수도 한 명의 선수다. 특별한 느낌은 없다”고 말했다. 김효경 기자 kaypubb@joongang.co.kr
  • 돌아온 심석희, 세 번째 올림픽 간다

    돌아온 심석희, 세 번째 올림픽 간다 유료

    ... 여유 있게 1위에 올랐다. 이준서(20·한국체대)와 박장혁(23·스포츠토토), 곽윤기(32·고양시청), 김동욱(28·스포츠토토)이 뒤를 이었다. 황대헌은 중국에 귀화해 오성홍기를 달고 월드컵에 출전하는 린샤오쥔(25·한국명 임효준)에 대해 “그 선수도 한 명의 선수다. 특별한 느낌은 없다”고 말했다. 김효경 기자 kaypubb@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