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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훈·이정후 “물려받은 건 DNA, 우리가 한 건 노력”

    허훈·이정후 “물려받은 건 DNA, 우리가 한 건 노력” 유료

    농구선수 허훈(왼쪽)과 야구선수 이정후가 농구공과 배트를 바꿔쥐었다. 허훈은 '나보다 키가 큰 정후가 농구를 했어야 한다“고 했다. 변선구 기자 설을 앞두고 서울 강남의 한 카페에서 '농구 대통령' 허재(55) 아들 허훈(25·부산 KT)과 '바람의 아들' 이종범(50) 아들 이정후(22·키움 히어로즈)를 함께 만났다. '스포츠 금수저'로 불려 온 이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