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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5타 차 선두 부담 극복 못한 이정은, '메이저' 에비앙 챔피언십 준우승

    5타 차 선두 부담 극복 못한 이정은, '메이저' 에비앙 챔피언십 준우승

    이정은6. [AFP=연합뉴스] 호주 교포 이민지(25)가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23개월 만에 메이저 정상을 노렸던 이정은6(25)은 아쉽게 준우승했다. 이민지는 26일(한국시각)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에서 끝난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
  • 서유럽, 대홍수 열흘 만에 또 폭우…벨기에 큰 피해|아침& 지금

    서유럽, 대홍수 열흘 만에 또 폭우…벨기에 큰 피해|아침& 지금

    ... 이민지 선수가 우승을 했습니다. 보도국 연결해서 이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강버들 기자, 마지막 라운드에서 그야말로 불꽃샷을 보여줬다고요? [기자] 마지막 라운드에 나설 때만 해도 이민지는 선두 이정은과 무려 7타 차이 4위였습니다. 이민지가 연달아 버디를 잡은 데 반해, 이정은은 전반에만 보기 5개를 쏟아내는 등 컨디션이 안 좋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결국 이민지가 이정은과의 연장전에서 ...
  • 에비앙 챔피언 이민지 세계랭킹 7위 도약, 교포돌풍 도쿄에서도?

    에비앙 챔피언 이민지 세계랭킹 7위 도약, 교포돌풍 도쿄에서도?

    ...GA)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역대 최다인 7타 차 역전극으로 생애 첫 메이저 챔피언에 등극해 순위를 가파르게 끌어 올렸다. 이 대회에서 3라운드까지 선두를 질주하다 통한의 역전패 한 이정은6(25)도 12계단 도약해 14위에 올랐다. 세계랭킹 1위는 미국의 넬리 코다가 지켰고, 고진영과 박인비, 김세영이 2~4위에 포진했다. 재미교포 다니엘 강이 김효주와 자리를 바꿔 5위를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