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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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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득
(李相得 / LEE,SANG-DEUK)
출생년도 1935년
직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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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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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겨눈 검찰의 칼

  • 박근혜-이재오 '가까이하기엔 멀고' 박근혜-이상득 '멀리하기엔 필요하고'

    박근혜-이재오 '가까이하기엔 멀고' 박근혜-이상득 '멀리하기엔 필요하고'

    ... 돌아왔다' 이 한 문장으로 이명박 대통령 시절의 여의도를 반분할 수 있겠다. 7·28 서울 은평을 재선거에서 한나라당 이재오 후보가 당선되기 전 여의도의 실력자는 두 명이었다. 이 대통령의 친형 이상득 의원과 박근혜 전 대표다. 이상득 의원이 지난해 6월 정치 불개입 선언을 해야 했던 건 오히려 그의 정치적 위상을 드러내는 반어법적 사건이었다. 박 전 대표는 '여의도 대통령'으로 불리곤 ...
  • 박근혜-이재오 가까이하기엔 멀고 박근혜-이상득 멀리하기엔 필요하고

    박근혜-이재오 가까이하기엔 멀고 박근혜-이상득 멀리하기엔 필요하고

    관련기사 이상득·박근혜·이재오 삼각관계 '이재오가 돌아왔다'. 아니, 충분치 않다. '이재오가 돌아왔다'. 이 한 문장으로 이명박 대통령 시절의 여의도를 반분할 수 있겠다. 7·28 서울 은평을 재선거에서 한나라당 이재오 후보가 당선되기 전 여의도의 실력자는 두 명이었다. 이 대통령의 친형 이상득 의원과 박근혜 전 대표다. 이상득 의원이 지난해 6월 정치 ...
  • [국회] "내가 왜 여기에…" 이상득, 두 번째 사법처리 위기

    [국회] "내가 왜 여기에…" 이상득, 두 번째 사법처리 위기

    [앵커] 계속해서 국회 40초 뉴스 시작하겠습니다. +++ ▶ 검찰 출석…"내가 왜 여기 와야…" 이명박 전 대통령의 친형 이상득 전 의원이 검찰에 출석해 "내가 왜 여기 와야 하는지 모르고 왔다"고 말했습니다. 포스코 그룹 일감 몰아주기에 관여한 혐의입니다. ▶ '농어촌 축소 최소화 방안 강구' 합의 여야 원내대표가 오늘(5일) 회동을 갖고 농어촌지역 의석이 ...
  • 검찰, '포스코 일감 몰아주기' 이상득 전 의원 소환 방침

    검찰, '포스코 일감 몰아주기' 이상득 전 의원 소환 방침

    [앵커] 6개월 동안 이뤄진 포스코 수사가 다시 한 번 MB정권, 그중에서도 이명박 전 대통령의 친형인 이상득 전 의원을 정조준하고 있습니다. 최근 이상득 전 의원이 포스코의 일감 몰아주기에 연루된 정황을 잡고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현장 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 이서준 기자, 정준양 전 회장이 오늘(9일) 다시 소환됐는데, 두 번이나 부른 이유가 뭐죠?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MB도 "그 정도야?" 놀란 박영준의 4년 추적

    MB도 "그 정도야?" 놀란 박영준의 4년 추적 유료

    파이시티 인허가 청탁을 대가로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7일 구속된 박영준 전 지식경제부 차관. 이상득 의원 보좌관에서 출발해 이명박 정권에서 '왕차관'으로 불렸던 그가 지금은 권력의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뉴시스] 역사는 많은 이름을 기억하지 않는다. 대부분 스쳐가기 마련이다. 그러나 이명박 시대에 박·영·준, 이 석 자는 각인될 듯하다. 그는 정권 태동기엔 ...
  • 박근혜-이재오 가까이하기엔 멀고 박근혜-이상득 멀리하기엔 필요하고

    박근혜-이재오 가까이하기엔 멀고 박근혜-이상득 멀리하기엔 필요하고 유료

    관련기사 이상득·박근혜·이재오 삼각관계 '이재오가 돌아왔다'. 아니, 충분치 않다. '이재오가 돌아왔다'. 이 한 문장으로 이명박 대통령 시절의 여의도를 반분할 수 있겠다. 7·28 서울 은평을 재선거에서 한나라당 이재오 후보가 당선되기 전 여의도의 실력자는 두 명이었다. 이 대통령의 친형 이상득 의원과 박근혜 전 대표다. 이상득 의원이 지난해 6월 정치 ...
  • 그의 애정어린 호통엔 이명박도 껌벅 죽는다

    그의 애정어린 호통엔 이명박도 껌벅 죽는다 유료

    “이 시장, 당이 있어야 주자도 있지 않나. 당 대표가 당을 위해서 내린 결정이니 힘을 실어줘야 하지 않겠나.” 4월 30일 오후 국회 부의장실. 휴대전화를 든 이상득 부의장의 음성이 간곡했다. 통화 상대방은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었다. 이날 나온 강재섭 대표의 당 쇄신안을 수용하자는 이야기였다. 이재오 최고위원을 비롯해 캠프 의원들이 반발하던 순간이었다.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