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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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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포토]유강남, 내가 빨랐어

    [포토]유강남, 내가 빨랐어

    2021프로야구 KBO리그 LG트윈스와 KIA타이거즈의 경기가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2회초 2사 1,2루 김태진 안타때 홈으로 뛴 2루주자 최정용을 포수 유강남이 태그아웃시키고 있다. 잠실=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1.06.20/
  • 임찬규 합류 LG, 당분간 6인 선발 로테이션 구상

    임찬규 합류 LG, 당분간 6인 선발 로테이션 구상

    ... 두면 오버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행스럽게도 지금까지는 잘 되고 있다"고 했다. 한편 LG는 이날 경기에서 홍창기(중견수)-이형종(좌익수)-김현수(지명타자)-채은성(우익수)-오지환(격수)-문보경(3루수)-유강남(포수)-정주현(2루수)-김용의(1루수) 라인업을 내세운다. 김민성은 휴식 차원에서 빠졌다. 김효경 기자 kaypubb@joongang.co.kr
  • 임찬규 합류 LG, 당분간 6인 선발 로테이션 구상

    임찬규 합류 LG, 당분간 6인 선발 로테이션 구상

    ... 두면 오버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행스럽게도 지금까지는 잘 되고 있다"고 했다. 한편 LG는 이날 경기에서 홍창기(중견수)-이형종(좌익수)-김현수(지명타자)-채은성(우익수)-오지환(격수)-문보경(3루수)-유강남(포수)-정주현(2루수)-김용의(1루수) 라인업을 내세운다. 김민성은 휴식 차원에서 빠졌다. 김효경 기자 kaypubb@joongang.co.kr
  • SSG, 역대 3호 '4타자 연속 홈런'...한화전 역전승

    SSG, 역대 3호 '4타자 연속 홈런'...한화전 역전승

    ... 솔로 홈런을 맞았고, 후속 두 타자에게 연속 안타를 맞고 몰린 위기에서 노시환에게 병살타를 도했지만, 그사이 3루 주자가 홈을 밟았다. 2회는 1사 3루에서 희생플라이, 3회는 정진호와 ... LG도 KIA에 7-2로 승리하며 자리를 수성했다. 1-1 동점이었던 1회 말 2사 만루에서 유강남이 2타점 적시타를 치며 기선을 제압했다. 4회 2사 만루에서는 간판타자 김현수가 상대 투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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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좋은 날과 안 좋은 날의 차이, '거인 클로저'의 커지는 불안함

    좋은 날과 안 좋은 날의 차이, '거인 클로저'의 커지는 불안함 유료

    ... 1차전에선 8-4로 앞선 9회 등판했다. 세이브 요건이 아닌 상황에서 올랐는데, 8-6까지 추격을 허용한 뒤 2사 만루까지 내몰렸다. 롯데 김원중이 5월 26일 사직 LG전 9회 2사 후 유강남에게 역전 2타점 적시타를 맞고 고개를 떨구고 있다. 김원중은 최근 10차례 등판 가운데 6경기에서 무실점했다. 이 6경기에서 총 7이닝을 던지는 동안 내보낸 주자는 볼넷(2개)과 안타(1개)로 ...
  • 투수 덕에 웃고 타자 탓에 운 잠실 라이벌

    투수 덕에 웃고 타자 탓에 운 잠실 라이벌 유료

    ... 성적 격차가 가장 큰 팀이다. 마운드는 철벽이다. 팀 평균자책점 3.67로 10개 구단 중 일한 3점대다. 리그 평균(4.55)보다 0.88점 낮고, 2위 키움 히어로즈(4.12)와도 ... 홍창기(0.302)뿐이다. 김민성(0.213), 오지환(0.229), 로베르토 라모스(0.243), 유강남(0.246) 등 대부분 부진하다. 득점권 타율은 0.237로 9위이고, 팀 타점(240점)과 ...
  • 투수 덕에 웃고 타자 탓에 운 잠실 라이벌

    투수 덕에 웃고 타자 탓에 운 잠실 라이벌 유료

    ... 성적 격차가 가장 큰 팀이다. 마운드는 철벽이다. 팀 평균자책점 3.67로 10개 구단 중 일한 3점대다. 리그 평균(4.55)보다 0.88점 낮고, 2위 키움 히어로즈(4.12)와도 ... 홍창기(0.302)뿐이다. 김민성(0.213), 오지환(0.229), 로베르토 라모스(0.243), 유강남(0.246) 등 대부분 부진하다. 득점권 타율은 0.237로 9위이고, 팀 타점(240점)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