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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제57회 백상예술대상에 유재석·'자산어보' 이준익 감독

    [사진] 제57회 백상예술대상에 유재석·'자산어보' 이준익 감독 유료

    ... 다룬 작품 '우리는 농담이(아니)야'가 차지했다. 대상 시상자로 참석한 봉준호 감독은 “먼 훗날 돌이켜보면 가장 어려웠던 시기지만 가장 보석같은 작품이 많았던 한 해로 기억될 것”이라며 코로나19 여파로 고군분투 중인 대중 예술인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 밖에 고현정·김희애·이병헌·전도연·한예리·박나래 등도 시상자로 참석했다. 김민규 기자
  • 옛 신문 연재소설·삽화, 넘기며 보는 재미의 재발견

    옛 신문 연재소설·삽화, 넘기며 보는 재미의 재발견 유료

    ... 예술의 가치를 믿고 추구하던 이들의 '연대감'은 오히려 어두웠던 시절이었던 만큼 더욱 빛을 발할 수 있었다”라며 “다들 고단하고 고립된 요즘, 서로 연결돼 있으면서 시대를 뚫고 나간 예술인들의 모습에 위안을 받는다는 분들이 많고 n차 관람까지 해주시는 덕분에 성황을 이루는 것 같다”고 말했다. 잡지 '여성'의 편집자로 매진 기록을 세우기도 했던 백석이 정현웅과 함께 쓰고 그린 ...
  • [사진] 제57회 백상예술대상에 유재석·'자산어보' 이준익 감독

    [사진] 제57회 백상예술대상에 유재석·'자산어보' 이준익 감독 유료

    ... 다룬 작품 '우리는 농담이(아니)야'가 차지했다. 대상 시상자로 참석한 봉준호 감독은 “먼 훗날 돌이켜보면 가장 어려웠던 시기지만 가장 보석같은 작품이 많았던 한 해로 기억될 것”이라며 코로나19 여파로 고군분투 중인 대중 예술인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 밖에 고현정·김희애·이병헌·전도연·한예리·박나래 등도 시상자로 참석했다. 김민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