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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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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안철수
(安哲秀 )
출생년도 1962년
직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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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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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최상연 논설위원이 간다] 김근식 “안철수 신당, 심산유곡서 백합꽃 찾는 격”

    [최상연 논설위원이 간다] 김근식 “안철수 신당, 심산유곡서 백합꽃 찾는 격” 유료

    ━ 한국당·새보수당 통합논의 급물살 … 안철수 합류 가능성은 박형준 혁통위원장(가운데)이 21일 혁신통합추진위원회 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혁통위는 곧 중도·보수 통합 로드맵을 발표할 예정이다. [뉴시스] 자유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이 양당협의체를 구성함에 따라 통합 논의엔 속도가 붙었다. 곧 야권 통합의 기본 틀을 발표해 설(25일) 연휴 밥상 메뉴로 ...
  • 하태경 “황교안이 맥주 사면, 치킨은 우리가…황유동맹 결성”

    하태경 “황교안이 맥주 사면, 치킨은 우리가…황유동맹 결성” 유료

    ... (통합 선언이) 순탄할 거라고 본다” -황 대표가 신당 창당 시 자리에 연연하지 않겠다고 했다. “초기에 비해 전향적인 모습이다. 기득권을 내려놓으려는 의지도 보여 반갑다.” -안철수 전 대표와 통합은 물 건너간 것인가 “그렇지 않다. 협력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 다만 안 전 대표가 명확하게 갈 길을 정해야한다. 기성 정당을 다 심판하겠다는 건지,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겠다는 ...
  • [이철호 칼럼] 대통령의 위험한 승부수

    [이철호 칼럼] 대통령의 위험한 승부수 유료

    ... 이상 진영논리냐 아니냐를 따지는 것은 사치스런 일이다. 문 대통령은 4월 총선을 전면전이자 마지막 승부처로 보고 총력전을 각오한 모습이다. 이에 비해 여전히 보수 야권은 헤매고 있고 안철수 전 의원까지 귀국했다. 하지만 지난 10년을 돌아보면 안철수의 새정치는 화전민(火田民) 정치였다. 토양이 좋은 수도권이나 호남에 돌아가며 불을 놓아 한철 수확을 한뒤 보따리를 쌌다. 중도를 내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