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수소 제조시설

통합 검색 결과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중공의 핵지대를 가다|모든 시설은 서부에|수소제조에 총력 유료

    호주의 「프란시스·제임즈」기자는 최근 서방기자로서는 처음으로 중공의 핵실험「센터」에 들어가 중공의 핵계획을 파헤쳤다. 중공의 「우라늄」 주산지로부터 핵실험「센터」의주조종실에까지 신강생의 구석구석을 돌아본 「제임즈」기자는 중공의 핵시설을낱낱이 관찰하고 이를 15일자 「선데이·타임즈」지에 기고했다. 중·소간 국경선6천4백km의 국경지대는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