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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갑과 족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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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투항 권유 받은 장쭤린, 스스로 수갑·족쇄 차고 무릎 꿇어

    투항 권유 받은 장쭤린, 스스로 수갑·족쇄 차고 무릎 꿇어 유료

    ━ 사진과 함께하는 김명호의 중국 근현대 〈648〉 장쭤린은 1912년 3월부터 1928년 말까지 집권한 중화민국 베이징 정부의 마지막 국가원수였다. 총통보다는 대원수 직함을 좋아했다. 1928년 1월 즈진청(紫禁城·자금성). [사진 김명호] 1626년, 후금(後金)의 칸 누르하치(努爾哈赤)가 선양(瀋陽)에서 세상을 떠났다. 8년 후 아들 황타이지(皇...
  • 투항 권유 받은 장쭤린, 스스로 수갑·족쇄 차고 무릎 꿇어

    투항 권유 받은 장쭤린, 스스로 수갑·족쇄 차고 무릎 꿇어 유료

    ━ 사진과 함께하는 김명호의 중국 근현대 〈648〉 장쭤린은 1912년 3월부터 1928년 말까지 집권한 중화민국 베이징 정부의 마지막 국가원수였다. 총통보다는 대원수 직함을 좋아했다. 1928년 1월 즈진청(紫禁城·자금성). [사진 김명호] 1626년, 후금(後金)의 칸 누르하치(努爾哈赤)가 선양(瀋陽)에서 세상을 떠났다. 8년 후 아들 황타이지(皇...
  • 경찰 족쇄 폐지·수갑 사용도 제한…장비사용 규정 법제화 유료

    범죄용의자를 체포하거나 시위를 진압할 때 경찰관이 사용할 수 있는 장비의 종류와 사용기준 등이 처음으로 법제화됐다. 정부는 23일 국무회의를 열고 총기 등 경찰장비 사용에 관해 지금까지 통용되던 경찰청 내부 지침이나 훈령을 대신할 '경찰장비 사용기준 등에 관한 규정안' 을 의결했다. 규정은 14세 미만 미성년자나 임산부에 대해선 총기 또는 폭발물을 가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