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서장훈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서장훈
( SEO,JANG-HOON)
출생년도 1974년
직업 언론인
소속기관 [現] 부산KT소닉붐 농구선수 센터
프로필 더보기

동명이인

뉴스

  • [리뷰IS] '대화의희열2' 방송인 서장훈 아닌 농구인 서장훈과 대화

    [리뷰IS] '대화의희열2' 방송인 서장훈 아닌 농구인 서장훈과 대화

    서장훈의 농구 선수 시절 이야기가 진솔하게 펼쳐졌다. 22일 방송된 KBS 2TV '대화의 희열2'에는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이 출연했다. 연세대에 입학한 뒤 우승을 차지하고 MVP에 등극한 서장훈. 5~600명의 팬들이 기다리고, 팬레터도 하루에 1000통씩 받는 등 엄청난 인기를 누렸다. 하지만 동시에 서장훈은 부상으로 괴로워했다. ...
  • [리뷰IS] '문제아들' 서장훈, 불타는 승부욕으로 허경환 꺾었다

    [리뷰IS] '문제아들' 서장훈, 불타는 승부욕으로 허경환 꺾었다

    서장훈이 두 번째 출연에서 허경환을 앞지르며 게스트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13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지난주에 이어 서장훈이 다시 한번 출연했다. 지난주 '문제아들'은 우등반과 열등반으로 나누어 대결을 진행했다. 서장훈은 민경훈, 김숙, 김용만과 열등반에 속해 문제를 풀었다. 서장훈은 팀의 승리뿐만 아니라 ...
  • 서장훈 vs 안정환, 같은 쌍꺼풀 다른 느낌! 서장훈, "나도 자연산!"

    서장훈 vs 안정환, 같은 쌍꺼풀 다른 느낌! 서장훈, "나도 자연산!"

    서장훈이 캐나다에서 쌍꺼풀 수술 의혹에 대해 입을 열었다. 15일(화) 방송되는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나이아가라 폭포를 배경으로 아침 식사를 즐기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식사를 하던 멤버들 사이에서 별안간 서장훈 성형 수술 논란이 불거졌다. 선수 시절, 오직 운동에만 전념하기 위해 외모에는 신경을 전혀 쓰지 않았다는 서장훈의 ...
  • [리뷰IS] '뭉뜬' 서장훈, 어디서든 빛나는 '큰' 존재감

    [리뷰IS] '뭉뜬' 서장훈, 어디서든 빛나는 '큰' 존재감

    서장훈의 존재감이 빛을 발했다. 8일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캐나다로 패키지여행을 떠난 김용만 외 3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게스트로 서장훈이 함께했다. 이날 서장훈은 "44년 인생 최초로 패키지여행을 떠난다"며 단정하게 패킹된 옷가지와 물티슈 등을 야무지게 챙겼다. 양말 등도 역시 깔끔하게 포장해 부피를 줄였다.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행복했어요 … 행복하세요 국보센터 서장훈

    행복했어요 … 행복하세요 국보센터 서장훈 유료

    서장훈·싸이 15년 우정 서장훈(오른쪽)과 친한 싸이가 꽃다발을 건네고 있다. [부산=임현동 기자] 서장훈(39·KT·2m7㎝)이 떠났다. 19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KCC와 정규리그 최종전은 서장훈의 마지막 경기였다. 한국 농구는 '국보 센터'를 떠나보냈다. 서장훈은 선배 세대 센터와는 완전히 다른 '괴물'이었다. 당시로는 압도적인 신장에다 균형 ...
  • [프로농구] '득도'한 서장훈, 전자랜드 7연승 수호신

    [프로농구] '득도'한 서장훈, 전자랜드 7연승 수호신 유료

    서장훈이 2점 차로 쫓기던 종료 29초 전 사실상 결승골이 된 슛을 성공시키고 있다. 서장훈은 팀을 7연승으로 이끌었다. [연합뉴스] “장훈이는 요즘 '득도'한 것 같습니다.” 안준호 삼성 감독은 전자랜드전을 앞두고 최근 서장훈의 플레이에 대해 이 한마디로 표현했다. 전자랜드의 센터 서장훈(35·2m7㎝)은 올스타 휴식기가 끝난 뒤부터 마치 도를 닦듯 개인 ...
  • 서장훈 영입 후 “6강 목표”로 수정 … 최희암 감독 화법은 발톱 숨기기 ?

    서장훈 영입 후 “6강 목표”로 수정 … 최희암 감독 화법은 발톱 숨기기 ? 유료

    19일 전자랜드로 이적한 서장훈이 트레이드 당일 KCC와의 경기가 열린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을 찾아 최희암 전자랜드 감독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인천=뉴시스] 2008~2009 프로농구는 한마디로 '롤러코스터'다. 잠시라도 한눈을 팔았다가는 연승 뒤 연패의 나락으로 떨어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만큼 팀 간 전력이 평준화됐다는 뜻이다. 경기마다 접전이 벌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