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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함께하는 김명호의 중국 근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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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장징궈 “우리는 복잡한 시대에, 복잡한 나라에 태어났다”

    장징궈 “우리는 복잡한 시대에, 복잡한 나라에 태어났다” 유료

    사진과 함께하는 김명호의 중국 근현대 〈620〉 중국 국가주석 장쩌민은 선쥔산을 가볍게 대하지 않았다. 대화 녹취도 수락했다. 일국양제의 시험구 홍콩반환 기념식에 참석하기 위해 홍콩에 도착한 장쩌민. 1997년 6월 30일 오전, 홍콩 카이탁 공항. [사진 김명호] 한동안, 중국의 고위층들은 선쥔산(沈君山·심군산)을 만나고 싶어했다. 장쩌민(江澤民·강택민)도 선쥔산에게는 ...
  • 장징궈 “우리는 복잡한 시대에, 복잡한 나라에 태어났다”

    장징궈 “우리는 복잡한 시대에, 복잡한 나라에 태어났다” 유료

    사진과 함께하는 김명호의 중국 근현대 〈620〉 중국 국가주석 장쩌민은 선쥔산을 가볍게 대하지 않았다. 대화 녹취도 수락했다. 일국양제의 시험구 홍콩반환 기념식에 참석하기 위해 홍콩에 도착한 장쩌민. 1997년 6월 30일 오전, 홍콩 카이탁 공항. [사진 김명호] 한동안, 중국의 고위층들은 선쥔산(沈君山·심군산)을 만나고 싶어했다. 장쩌민(江澤民·강택민)도 선쥔산에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