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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목월

통합 검색 결과

인물

박목월
(朴木月 )
출생년도 1916년
직업 문화예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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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박목월의 詩세계 한눈에

    '江나루 건너서/밀밭 길을//구름에 달 가듯이/가는 나그네//길은 외줄기/南道 三百里//술 익는 마을마다/타는 저녁 놀//구름에 달 가듯이/가는 나그네' '나그네'는 박목월(1916~1978)의 대표작이다. 박목월이 조지훈.박두진과 함께 1946년 엮은 공동시집 '청록집'에 실린 '나그네'는 알려진 대로 조지훈의 '완화삼(玩花衫)'에 대한 답시이기도 하다....
  • 육영수와 박목월2

    육영수와 박목월2

    "중앙선데이, 디시전메이커를 위한 신문" 1969년 1월 25일 한국문인협회 시화전을 참관하고 있는 육영수 여사. 맨 왼쪽이 박목월 시인이다. 사진제공 한국정책방송 박목월이 '심사'를 맡았다고는 하지만, 한 나라의 절대 권력자인 박정희 대통령과 가난한 시인인 박재삼이 부르는 '짝사랑' 노래를 듣고 누가 더 잘 부르는지 가늠하는 일은 술자리의 여흥에 불과...
  • 정규웅의 문단 뒤안길-1970년대  육영수와 박목월2

    정규웅의 문단 뒤안길-1970년대 육영수와 박목월2

    1969년 1월 25일 한국문인협회 시화전을 참관하고 있는 육영수 여사. 맨 왼쪽이 박목월 시인이다. 사진제공 한국정책방송 박목월이 '심사'를 맡았다고는 하지만, 한 나라의 절대 권력자인 박정희 대통령과 가난한 시인인 박재삼이 부르는 '짝사랑' 노래를 듣고 누가 더 잘 부르는지 가늠하는 일은 술자리의 여흥에 불과할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나마도 ...
  • 육영수와 박목월 1

    육영수와 박목월 1

    "중앙선데이, 디시전메이커를 위한 신문" 1969년 1월 25일 한국문인협회 시화전을 참관하고 있는 육영수 여사. 맨 오른쪽이 박목월 시인이다. 사진제공 한국정책방송 '강나루 건너서/밀밭 길을//구름에 달 가듯이/가는 나그네//길은 외줄기/남도 삼백리//술 익는 마을마다/타는 저녁놀//구름에 달 가듯이/가는 나그네'(시 '나그네' 전문) 박목월이 2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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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다시 펴는 동시집 ② - 탄생 100주년 박목월

    다시 펴는 동시집 ② - 탄생 100주년 박목월 유료

    오리는 일학년 박목월 글, 오정택 그림 비룡소, 105쪽, 1만원 모르고 보면 요즘 동시 같은데 박목월(1915∼78)의 동시라니 새삼스럽다. 야행성인 부엉이의 낮을 밝히려면 선글라스가 필요하다는 역발상이 유머러스하고 신선하다. “뒷짐을 진 채 배를 쑥 내밀며 어슬렁어슬렁 돌아”가는 부엉이의 모양새가 엉뚱한 상황에 마지막 재미를 더한다. '나그네'의 시...
  • 서정주·황순원·박목월 탄생 100돌, 6개월간 문학제

    서정주·황순원·박목월 탄생 100돌, 6개월간 문학제 유료

    왼쪽부터 시인 서정주, 소설가 황순원, 시인 박목월. 1915년에 태어나 올해로 탄생 100주년이 되는 문인들이다. [사진 대산문화재단] 서정주·황순원·박목월. 1915년에 태어나 올해로 탄생 100주년이 되는 문인들이다. 이들을 기리는 '탄생 100주년 문학인 기념문학제'가 다음 달 7일 학술 심포지엄을 시작으로 반년 간 펼쳐진다. 역시 1915년에 태...
  • [시가 있는 아침]박목월 '산이 날 에워싸고' 유료

    산이 날 에워싸고 씨나 뿌리며 살아라 한다 밭이나 갈며 살아라 한다 산이 날 에워싸고 그믐달처럼 사위어지는 목숨 그믐달처럼 살아라 한다 그믐달처럼 살아라 한다 - 박목월 '산이 날 에워싸고' 박목월 (朴木月.1916~78) 의 '윤사월' '청노루' '나그네' 같은 시들을 보고 '북에 김소월, 남에 박목월' 이라고 정지용이 격려했다. 이 시에는 도연명의 '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