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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땅은 작아도 기술대국' LG 매출 1150배로 키웠다

    '땅은 작아도 기술대국' LG 매출 1150배로 키웠다 유료

    ... 가공제품 생산 현장과 금성사의 첫 라디오 생산 과정을 모두 지켜봤다. 구인회 창업주가 62세를 일기로 69년말 타계하자 구 명예회장은 장남 승계 원칙에 따라 45세에 2대 회장에 취임한다. 75년은 ... 치약'으로 대표되는 청주공장을 설립해 종합 화학사와 생활용품 강자로 올라섰다. 83~86년 미래 첨단기술시대에 대비해 컴퓨터· VCR 등을 생산하는 평택공장을 세워 오늘날 전자산업의 기틀을 ...
  • [취재일기] '블라인드 채용' 금 갈까봐? 원자력연 엉뚱한 해명

    [취재일기] '블라인드 채용' 금 갈까봐? 원자력연 엉뚱한 해명 유료

    최준호 과학&미래팀장 '아랫것'은 서럽다. 특히 권위주의가 팽배한 조직이나 사회 안에서는 더욱 그렇다. 지난 11일 '원자력연구원이, 정부 지침에 따라 블라인드 채용을 했다가 한국말이 유창한 중국인이 뽑혀 고민 중'이라는 기사를 썼다. 취재 당시만 해도 '중국인이 들어올 줄은 몰랐다'며 블라인드 채용 폐해에 대한 고민을 토로하던 원자력연구원이 하루 만에 돌변했다. ...
  • [취재일기] 예산안 밀실 심사가 관행이라는 여당

    [취재일기] 예산안 밀실 심사가 관행이라는 여당 유료

    ... 규모의 전 부처 예산안을 한 차례 살폈다. 여야는 예산소위에서도 심사 못한 보류 안건을 관행으로 '소소위(小小委)'를 구성해 후속 심사를 했다. 빠른 심사를 이유로 교섭단체 3당(민주당·한국당·바른미래당) 간사 3인이 비공개로 진행하는 구조다. 회의록을 남겨두는 '공개' 방식의 예산소위와 달리 기록을 남기지 않고 호텔 등 국회 외부에서 심사하기도 해 매년 '깜깜이·밀실 심사'라는 지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