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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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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사설] G7의 중국 견제와 북한 압박, 냉엄한 현실이다

    [사설] G7의 중국 견제와 북한 압박, 냉엄한 현실이다 유료

    영국 콘월 카비스베이에서 13일 폐막한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서 발표한 공동성명의 주요 내용. 12일 찍은 기념 사진(위)은 앞줄에서 왼쪽으로 시릴 라마포사 남아공ㆍ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 문재인 대통령,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그제 영국 콘월에서 폐막한 G7 정상회의는 중국 견제와 북한 비핵화, 코로나19와 기후 등이 ...
  • 어깨동무·엄지척·파안대소…코로나 잊은 '노마스크 G7'

    어깨동무·엄지척·파안대소…코로나 잊은 '노마스크 G7' 유료

    ...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단체사진을 찍을 땐 거리를 두었지만,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 정상들은 노 마스크 상태로 연신 큰 웃음을 지으며 대화를 나눴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존슨 총리는 엄지를 들어 세우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연출하기도 했다. 사진 촬영을 마친 정상들은 이후 천천히 해변을 걸었다. 이 과정에서 바이든 대통령과 마크롱 대통령이 어깨동무하는 ...
  • G7, 중국 압박 성명 대만·코로나 담았다

    G7, 중국 압박 성명 대만·코로나 담았다 유료

    ... 포기를”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2일(현지시간) 영국 콘월 카비스베이 G7(주요 7개국) 회담장 앞에서 참가국 정상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시릴 라마포사 남아공·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 문 대통령,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둘째 줄 왼쪽부터 스가 요시히데 일본·앙겔라 메르켈 독일·쥐스탱 트뤼도 캐나다·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 [뉴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