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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미리 보는 2020 신입사원④] 정우영에 이어 올해도…즉시 전력감으로 떠오른 LG 김윤식

    [미리 보는 2020 신입사원④] 정우영에 이어 올해도…즉시 전력감으로 떠오른 LG 김윤식 유료

    ... 대한 생각과 욕심이 없다면 거짓말이다. 하지만 지금은 신인왕보다 1군에 올라가는게 목표다. 만일 실력을 보여드릴 기회가 온다면 좋은 모습으로 1군에 오래 있고 싶다"고 했다. 그의 모델은 LG 역대 최고 좌완 투수 이상훈이다. 어느 타자든 주눅 들지 않고 힘 있는 피칭을 하고 싶어서다. 김윤식은 "마운드에서 항상 패기 있게 던지는 선수로 기억되고 싶다. 또한 인성이 ...
  • [미리 보는 2020 신입사원③] 개봉 앞둔 '타자 원탑 유망주' 키움 박주홍

    [미리 보는 2020 신입사원③] 개봉 앞둔 '타자 원탑 유망주' 키움 박주홍 유료

    ... 어려울 수 있는데 코칭스태프나 감독에게 와서 인사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적극적인 성격은 야구라는 단체 종목에서는 장점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박주홍은 당차다. 팀의 모델로 대선배 박병호를 꼽은 그는 "대한민국 최고의 홈런 타자 아닌가. 강한 타구를 날리고 싶은 마음이 크다. 박병호 선배님이 훈련하는 모습을 보고 많이 배운다. 선배님과 같은 타자가 되고 ...
  • On stage is the place to be for rookie Yang Hee-jun: The 'Swag Age: Shout Out, Joseon!' star on following his passion for theater 유료

    ... 역동적으로 다 하며 뜨겁고 화려한 걸 만들어보고 싶은데, 그게 뮤지컬이었어요. 감정을 과하게 표현하는 것도 멋있고요. 난데없이 몇 십 명이 나와서 춤추고 노래하는, 그 에너지도 너무 좋았죠. 홍광호 선배가 모델인데, 가창력이 아니라 에너지와 카리스마를 닮고 싶어요. 무대 위에서 사람들을 벅차게 하고, 심장을 때리는 저만의 무기를 찾아야겠죠.” 유주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