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동양대

통합 검색 결과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진중권 “동양대 J교수, 표창장 직인 이상하다 해놓고 방송선 왜곡”

    진중권 “동양대 J교수, 표창장 직인 이상하다 해놓고 방송선 왜곡” 유료

    진중권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아내 정경심(57) 동양대 교수의 표창장 위조 의혹과 관련해 정 교수를 두둔했던 장경욱 동양대 교수에 대해 “사실을 왜곡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고 주장했다. 진 교수는 지난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장 교수를 'J교수'로 지칭하면서 “나는 이 동양대의 '양심적 지식인'을 윤리적으로 몹...
  • [취재일기] '정경심 수사' 동양대 애꿎은 학생들 피해

    [취재일기] '정경심 수사' 동양대 애꿎은 학생들 피해 유료

    김윤호 내셔널팀 기자 이번 학기 동양대학교는 당초 계획에 없던 강사 한명을 급히 교양강좌에 배치했다. 조국 법무부 장관 부인 정경심(57) 교양학부 교수 때문이다. 사정은 이랬다. 지난달 초순 수강신청 마감을 앞두고 정 교수는 수업(2개 과목)을 할 수 없다고 학교에 알렸다. 검찰의 동양대에 대한 압수 수색이 있은 지 일주일이 지났고, 정 교수의 총장 ...
  • “동양대 수료증 받은 조국 아들, 애초 참가 자격도 없었다”

    동양대 수료증 받은 조국 아들, 애초 참가 자격도 없었다” 유료

    조국 법무부 장관(왼쪽)과 아들 조모씨가 22일 서울 방배동 자택을 나서고 있다. 검찰은 조 장관 아들의 동양대 수료증 허위 발급 혐의에 대해서도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1] 조국(54) 법무부 장관 아들 조모(23)씨가 고등학생 때인 2013년 경북 영주 동양대에서 인문학 강좌를 듣고 받았다는 수료증이 비정상적으로 발급된 것으로 파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