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동양대

통합 검색 결과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동양대 수료증 받은 조국 아들, 애초 참가 자격도 없었다”

    동양대 수료증 받은 조국 아들, 애초 참가 자격도 없었다” 유료

    조국 법무부 장관(왼쪽)과 아들 조모씨가 22일 서울 방배동 자택을 나서고 있다. 검찰은 조 장관 아들의 동양대 수료증 허위 발급 혐의에 대해서도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1] 조국(54) 법무부 장관 아들 조모(23)씨가 고등학생 때인 2013년 경북 영주 동양대에서 인문학 강좌를 듣고 받았다는 수료증이 비정상적으로 발급된 것으로 파악됐다. 동양대와 ...
  • [단독] 동양대 총장 "교육자 양심 건다, 조국 딸에 총장상 안 줬다"

    [단독] 동양대 총장 "교육자 양심 건다, 조국 딸에 총장상 안 줬다" 유료

    최성해 동양대 총장이 5일 오전 참고인 조사를 마치고 서울중앙지검 청사를 나오고 있다. 김민상 기자 “교육자의 양심으로 오직 진실만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최성해(66·사진) 동양대 총장은 4일 오후 중앙일보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28)의 '총장 표창장' 논란에 대해 “솔직히 진실을 이야기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도 했는데 ...
  • [단독] 동양대 총장 "교육자 양심 건다, 조국 딸에 총장상 안 줬다"

    [단독] 동양대 총장 "교육자 양심 건다, 조국 딸에 총장상 안 줬다" 유료

    최성해 동양대 총장이 5일 오전 참고인 조사를 마치고 서울중앙지검 청사를 나오고 있다. 김민상 기자 “교육자의 양심으로 오직 진실만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최성해(66·사진) 동양대 총장은 4일 오후 중앙일보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28)의 '총장 표창장' 논란에 대해 “솔직히 진실을 이야기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도 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