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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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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에 묻다] 좋은 에너지와 나쁜 에너지 따로 있나

    [대한민국에 묻다] 좋은 에너지와 나쁜 에너지 따로 있나 유료

    ━ [창간기획] ⑥ 좋은 에너지, 나쁜 에너지 따로 있나 〈끝〉 일러스트 = 배민호 minodico@hanmail.net 에너지는 느리다. '검은 에너지'의 시대는 길고 공고했다. 18세기 산업혁명의 동력이었던 석탄은 2017년에도 세계 발전 비중 1위(38%)였다. 석유의 패권은 160년간 이어졌다. 중동은 세계 경제의 꿀단지이자 애물단지였다. 지...
  • [대한민국에 묻다] 좋은 에너지와 나쁜 에너지 따로 있나

    [대한민국에 묻다] 좋은 에너지와 나쁜 에너지 따로 있나 유료

    ━ [창간기획] ⑥ 좋은 에너지, 나쁜 에너지 따로 있나 〈끝〉 일러스트 = 배민호 minodico@hanmail.net 에너지는 느리다. '검은 에너지'의 시대는 길고 공고했다. 18세기 산업혁명의 동력이었던 석탄은 2017년에도 세계 발전 비중 1위(38%)였다. 석유의 패권은 160년간 이어졌다. 중동은 세계 경제의 꿀단지이자 애물단지였다. 지...
  • [대한민국에 묻다] 미·중 사이 줄타기는 가능한가

    [대한민국에 묻다] 미·중 사이 줄타기는 가능한가 유료

    ━ [창간기획] ⑤ 미·중 사이 줄타기 가능한가 일러스트 = 배민호 minodico@hanmail.net “그래도 새우는 아니고 돌고래는 된다.” 미국과 중국 싸움에 한국 등이 터진다는 걱정을 들으면 외교 당국자들이 종종 하는 농담이다. 언뜻 듣기엔 그럴듯하지만 사실 그렇지도 않다. 고래 두 마리가 목숨 걸고 싸우겠다는데 새우는 위험하고 돌고래라고 ...